
한 남자 때문에 밤잠 설쳤고,
심장터져 죽을것 같았고,
죽이고 싶을만큼 야속하고 괘씸했고,
하지만 또 보고싶었고,
웃는 모습에 모든것을 다 용서했지만
그때 내가 미쳤었나보다 라고 생각할만큼
무덤덤한 일이 되어버린 지금,
한가지 재수없는건
이 남자 덕에 난 다음 남자에 대한
신뢰도 사랑도
반으로 확 줄어버렸다는것.

한 남자 때문에 밤잠 설쳤고,
심장터져 죽을것 같았고,
죽이고 싶을만큼 야속하고 괘씸했고,
하지만 또 보고싶었고,
웃는 모습에 모든것을 다 용서했지만
그때 내가 미쳤었나보다 라고 생각할만큼
무덤덤한 일이 되어버린 지금,
한가지 재수없는건
이 남자 덕에 난 다음 남자에 대한
신뢰도 사랑도
반으로 확 줄어버렸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