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002년 전후
옛날 동네 에서 알고 사람이 있었다
서로가 바쁘게 살다 보니 근 20년 지나
우연 하게 만나는 계기가 되어 만나면서
이런 저런 대화중에 자신이 APT 가있는데
꽤 오랫동안 가격이 올리지 않아서 않아서
짜증이 난다고 하길래 조금 있으니 가격이
인상 된다고 하니............황당한가보다
그것이
서울 금호동에 있는 [40 평]이 넘는 아파트다
그러구
한 일주일 지나 5000년 만원 이싱이 올랐다 .
그러구
얼마 안가서
광명시에 조금마한
아파트가 [2개 정도] 있는데
그것을 팔겠다고 한다......... [ 야 ]
그것 팔지마라 좋은일 있으니까.
하며 말리니
평수가 적어서 돈이 안된다고
판다고 하며 고집을 부리더니 팔고 나니
일주일 전후해서[아파트]하나에 최하 5000년 ~
이상 손해를 보고............
그후로
당뇨에 좋은것을 개발하여 주었더니
시다며 다버렸단다 .......................발효음료인데
지금은
건강 음료로 허가 를 받아 놓았지만...
또한
발모제 를 개발하여 주었더니
냄새가 낳다고 전부 버렸단다
그걸로 탈모 샴푸로 예전에 많이
만들어 나누어 주니 대호평 이다............
그런
실수를하고 하는말들이 [미안 ]하다고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는다...........
그러므로
생각이 적은 사람들은
만나지도않고 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한다
만나 보아야 항상 그모습 이므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