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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액션 스릴러!! <테이큰>

밝은눈안과 |2008.04.16 15:12
조회 73 |추천 0
 


 

전직 특수요원의 프로페셔널한 추격이 시작된다! 상대를 잘못 골랐다!

어떤 용서나 타협도 바라지 마라!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이 아버지 브라이언(리암 니슨 분)과 통화를 하던 중 납치 당한다. 아무런 이유도 단서도 없다.

 

미행 - 킴의 부서진 휴대전화에서 피터의 사진을 발견한 브라이언은 그를 미행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얻으려던 순간 피터는 죽고 만다.

 

도청 - 유력한 조직원의 옷에 몰래 도청장치를 숨겨 넣는데 성공한 브라이언은 조직의 또 다른 근거지에 납치당한 여성들이 갇혀 있음을 알게 된다.

 

구출 - 킴이 입고 있던 재킷을 가진 여자를 차에 태우고 거침없이 달리는 브라이언의 뒤를 수십 대의 차들이 뒤쫓고, 목숨을 건 사상 초유의 추격전이 벌어진다.

 

잠입 - 킴이 납치당하던 순간 휴대전화를 향해 소리쳤던 외모를 그대로 지닌 '놈'. 브라이언은 특수 요원 시절 익힌 잔혹한 기술을 동원해 결정적 단서를 얻고, 일생일대의 사투를 시작하는데..

 

 


 

 

친구와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 이들에게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접근하는 한 남자가 있었으니 그는 여행온 여성관광객만을 전문적으로 납치하는 조직의 일원이였다.

 

 

 

딸 '킴'은 아버지와 통화를 하던 중 함께 여행온 친구가 납치를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그녀는 아버지의 지시대로 침대밑에 숨게 되는데..

납치가 될 것을 예감한 아버지는 딸에게 전화를 끊지말고 납치범들의 인상착의를 알려달라고 한다. 납치범들에 의해 끌려가던 딸은 아버지 말대로 납치범들의 인상착의를 소리쳐서 알리게 되고.. 전직 특수요원이였던 아버지는 딸과의 통화내용을 모두 녹음하게 된다.

그러던 중 딸의 핸드폰을 누군가 집어든 것을 느낀 아버지는 그가 바로 딸을 납치한 범인인 것을 예측하고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서 너희들을 찾아낼 것이라고 말한다.

 

그때 들려온 범인의 목소리 'Good Luck'

 

 

 

2008년 에 이어 국내 극장가에 스릴러 영화 붐을 일으킬 숨막히는 액션 스릴러  으로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마친 촬영 감독 출신 피에르 모렐의 파격적인 영상과 배우 리암 니슨이 펼친 완벽한 연기가 돋보인다.

 

 

 

여느 영화 속 부모들과는 달리 의 주인공 리암 니슨은 사랑하는 딸이 납치당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한다. 특히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몸값을 원한다면 안됐지만 돈은 없다. 다만 남다른 재주는 있다. 지금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내 딸을 놔주지 않는다면, 꼭 찾아내서 너를 죽일 것이다"라며 엄포를 놓는다.

 

남다른 재주가 있다고 말한 것처럼 자신이 전직 특수요원이였기에 저란 말이 가능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범인에게 엄포한 것처럼 아버지는 범인을 직접 쫓기 시작한다.

 

96시간이 지나면 사랑하는 딸은 그 누구도 찾지 못하는 곳으로 사라지게 될 상황.

4일간의 숨막히는 프로페셔널 추격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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