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딥 와인 컬러 네일
봄 하면 파스텔톤을 떠올리는 식상한 네일 공식은 이제 그만. 2008년 S/S 런웨이에서는 세련된 딥 컬러 네일을 하늘거리는 봄 의상과 매치하고 있다. 랑방과 이브생로랑의 딥 와인 컬러, 샤넬의 메탈릭한 새틴 블루가 그 증거.
1. 랑콤 르 베르니 롱 래스팅 효과가 뛰어난 네일 컬러.
보호막 성분이 함유되어 긁히는 현상이 적다.
#107, 10ml ₩25,000
2. 부르조아 원세컨드 네일 한 번 터치로 손톱 면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넓은 파노라믹 브러시로 빠른 시간 내에 네일 케어를 할 수
있다. #8 스파클링 브라운 레드, 8ml ₩15,000
3. 에뛰드 하우스 롤리에이드 딥한 느낌이 강한 와인 컬러.
레드 컬러와 섞어가며 와인 컬러를 맞춰 사용하는 것도 아이디어.
#RD105 트루와인, 9g ₩2,000

베이지 컬러 네일
네일 컬러를 바르지 않은 듯 내추럴한 손톱 본연의 컬러 역시 런웨이에서 발견한 2008년 S/S 시즌의 네일 키워드. 창백하지만 순수함이 묻어나는 아이보리 컬러나 베이지 컬러를 하나쯤 구입해둘 것.
1.RMK 네일 컬러 한 번만 발라도 깨끗하게 발색되며,
색뿐만 아니라 광택감도 풍부하고 건조 속도가 빨라 편리하다.
#88 실버 베이지, 14ml ₩25,000
2.디올 베르니 밀키한 핑크톤으로 글로스처럼 산뜻해 상큼한 봄 색감을
연출할 수 있다. 멀티 컬러 광채로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신비한
색상. #211 스위트 아몬드, 10ml ₩24,000
3.뷰티크레딧 러브리 아트네일 컬러 반짝이는 프리미엄 글리터와
크리스털 광택으로 색상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건조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 #BE04 바닐라 베이지 8g, ₩2,000

비비드 옐로우 컬러 네일
올봄에는 에너지 넘치는 비비드한 컬러감을 즐겨보자. 발렌티노의 핫 핑크, 존 갈리아노의 블루와 핑크, 카렌 워커의 옐로, 레베카 테일러의 오렌지까지 S/S 런웨이의 과감한 컬러감에 도전해보자.
1. 슈에무라 네일 에나멜 서플먼트 미네랄 한 번 바르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 바른 후 네일이 건조해지지 않으며
일정하게 수분을 유지해준다. #PA515, 10ml ₩20,000
2. 에뛰드 하우스 쥬얼에이드 채도 높은 옐로 컬러로
미세한 실버 펄이 광택감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손에 잡기 편리한 하트 보틀. #YL801 레몬에이드,
12ml ₩3,000
3. 미샤 더 스타일 네일 컬러 비비드한 옐로톤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펄감이 특징. 발리는 느낌이 좋고 도톰하게 발리기 때문에 한두
번만 터치해도 네일 컬러링을 마무리할 수 있다.
#YG20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