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와인은 "발효된 포도즙 100%" 입니다. 물론 포트나 쉐리와 같이 다른 첨가물들이 법적으로 허용된 경우들도 있지만 와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은 모두 포도만을 원료로 합니다. 그래서 60-70년대에 한국에서 생산되던 "애플와인 파라다이스"는 사과로 만들 것이었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서는 와인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었죠.
포도라는 원료에서 와인이 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효모입니다. 포도 자체에 있는 효모들이 포도당을 알코올과 기타 부산물들(이산화탄소, 열등)로 바꾸어 놓죠. 즉, 발효를 시키죠.
효모 + 포도(포도당)= 알코올+이산화탄소(CO2), 열, 기타…
와인이라면 모두 포도를 원료로 하고 발효과정을 거치니까, 모두 같은 와인이냐구요? 아니죠. 이세상에는 하늘의 별만큼이나 다양한 종류의 포도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또 그만큼 다양한 색, 맛과 향을 갖고있죠. 그래서 서로 다른 특색의 와인이 생산되는 거구요. 이처럼 다양한 특성을 가진 와인들에서 발효과정 중에 생기는 탄산을 제거하면 still wine(일반 테이블 와인)이 되고 탄산을 남겨 두면 샴페인이 됩니다. 그리고 발효과정을 통해서 생기는 알코올 도수의 차이가 테이블 와인(7-14도)과 강화와인(15.5-24도)을 결정해주죠.
2. 와인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생산되나요?
네, 와인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생산이 될 수 있습니다. 와인 생산에 필요한 시설이 갖추어진 곳이라면 말입니다. 왜냐하면 포도즙은 간단히 수입해서 쓰면 되니까요. 그러나 이것은 약간은 과장되게 말씀 드린 것이고 엄밀히 말하자면 직접 포도가 재배될 수 있는 지역에서만 와인이 생산된다고 할 수 있죠. 그러나 와인을 만드는 데 쓰이는 포도 종인 Vitis vinifera는 온화한 기후에서만 잘 자라기 때문에 북반구에서는 위도 35-50도 사이에서, 그리고 남반구에서는 30-45도 사이에서 잘 자랍니다. 그러니까 이 제한된 지역에서만 와인이 생산된다고 할 수 있죠. 와인 생산의 10대 국가들은 가장 많이 생산하는 순으로 이태리, 프랑스, 스페인, 미국,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독일, 루마니아, 호주, 그리고 포르투갈 순입니다.
한국도 사실 위도상으로는 와인을 생산할 수 있는 지역이죠. 그리고 실제로 1970년대에는 와인 생산에 쓰일 수 있는 포도 품종이 한국에서도 재배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한창 포도가 한창 익는 시기에 장마가 지기 때문에 포도즙이 너무 많이 희석이 되어 맛있는 와인을 생산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포도를 재배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외국에서 수입해와서 OEM방식으로만 생산할 뿐이죠.
3. 어떤 와인이 좋은 와인인가요?
와인에는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직접 마셔보고 나는 이 와인이 좋아 하면 그 와인이 좋은 와인이 되는 것입니다.
와인의 좋고 나쁨에는 절대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이 와인보다 저 와인 더 좋을 수도 있고 한 순간 좋았던 와인인 다음 순간에는 그다지 좋지 않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문화와 경험을 나눈 사람들 사이에서는 같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기도 하죠. 즉, 취향은 개인적인 것이 동시에 문화적인 것이죠. 그래서 어떤 와인이 어떤 음식과 먹었을 때 맛있는 것인지 까지 따지게 되면…머리가 아프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자기 주관에 따르는 것이 어느 규칙을 따르는 것 보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이들의 말은 들을 필요가 없지 않냐구요?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전문가란 와인 마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조합들을 판별해 낼 수 있을 정도의 경험을 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이들이 제시하는 기준은 어느 선까지는 적용이 가능한 것들이라고 할 수 있죠. 와인을 처음 마시는 사람들은 처음 수영을 배우는 사람들처럼 전문가들이 제시한 부표들을 따라가다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나서 점점 자신이 생기면 나름의 기준을 찾아 모험하게 되는 거죠.
비싼 돈을 들여 마시는 와인 때문에 맛있는 음식이 역하게 느껴지고 음식 때문에 와인에서 금속 물질의 맛이 난다면 너무 아깝겠죠? 그것도 중요한 손님을 초대한 자리에서…이와 같은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에게는 전문가의 견해가 필요합니다.
4. 와인은 어떻게 보관해야 되나요?
와인의 보관방법에는 와인을 사서 몇일 이내에 마실 경우에 필요한 보관 방법과 수년간 와인 창고에 저장할 때의 보관방법,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우선 와인 샵에서 사온지 몇 일 안에 마실 것을 전제로하는 와인의 보관의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때 보관의 대상이 되는 와인들은 어린 와인들로 오랜 숙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 와인들일 것입니다. (그래서 단시일 내에 마셔도 되는 거구요) 어린 와인들은 오래 숙성된 와인들만큼 민감하지 않아 최적의 기온에 보관되지 않아도 무리가 없습니다. 물론 기온의 변화가 너무 급격하지 않고 25도가 넘지 않으면 말입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와인들을 그냥 서늘하고 진동이 없으며 강한 냄새가 나진 않는 찬장과 같은 곳에 저장하면 됩니다. 이때 와인들을 뉘여 놓는 것을 기본이겠죠? 코르크가 항상 젖어 있어야 충분히 팽창된 상태를 유지하여 산소의 투과율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이 보관방법은 단기간 동안 보관할 때 쓰는 방법이고 장기간 보관할 때에는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첫째는7-14도 정도의 일정한 온도. 그늘진 무취의 진동이 없는 곳. 그리고 여기에 한가지 더! 60-70%정도의 습도. 그러나 벽에서 물이 줄줄 흐르는 정도는 안되겠죠. 와인 레이블들을 다 망쳐 놓을 테니까요. 그리고 저장한 와인의 양이 많으면 이들을 잘 정리해 놓을 수 있는 선반과 장부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신경 써야 되는 것은 보안… 제 아무리 좋은 와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다 도둑맞으면 말짱 헛것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대로 된 자물쇠나 경비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 모두가 갖추어지면 맛있는 와인을 원하는 만큼 숙성시켜 드실 수 있게 되는 거죠.
★와인의 분류 방법
와인은 하늘의 별만큼이나 그 종류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또한 그 종류에 따라 마시는 방법, 시기, 서빙 방법이 달라지기도 한다. 몇 가지 주제에 따라 와인을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색깔에 의한 분류
레드와인
적포도로 만들어 붉은색을 띠고 있다. 포도껍질에 있는 붉은 색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씨와 껍질을 함께 넣어 그대로 발효한다.따라서 껍질에 있는 탄닌 성분이 추출되어 화이트와 달리 떫은 맛이 난다. 레드 와인은 일반적으로 상온(섭씨 18~20도)에서 제 맛이 난다.
화이트 와인
화이트 와인은 잘 익은 청포도나 일부 적포도를 이용하여 만든다. 포도를 으깬 뒤 바로 압착하여 나온 주스를 발효시킨다. 화이트는 맛이 순하고 상큼하며 황금색을 띤다. 10도 정도로 차게 해서 마셔야 제 맛이 난다.
로제 와인
핑크색을 띠고 있는 로제와인의 제조과정은 레드와인과 비슷하다. 레드와인과 같이 포도껍질을 같이 넣고 발효시키다가 어느 정도 색이 우러나오면 압착하여 껍질을 제거한 후 과즙만을 가지고 와인을 만든다.보존기간이 짧으면서 오래 숙성하지 않고 마시게 되는 로제와인은 오히려 화이트 와인에 가깝다.
식사시 용도에 의한 분류
아페리티프 와인
아페리티프 와인은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서 마신다. 그래서 한 두잔 정도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주로 산뜻한 맛이 나는 와인을 선택한다. 달지 않은 샴페인 혹은 세리 등을 마셔도 좋다.
테이블 와인
보통 "와인"이라고 하면 이 "테이블 와인(table wine)을 가리킨다. 테이블 와인은 식욕을 증진시키고 분위기를 좋게 하는 역할 외에도 음식의 맛을 잘 볼 수 있게 입안을 헹궈주는 역할을 한다.
디저트 와인
식사 후에 입안을 개운하게 하려고 마시는 와인으로 약간 달콤하고 알코올 도수가 약간 높은 디저트 와인을 한잔 마심으로써 입안을 개운하게 마무리 짓는다. 포트나 세리가 대표적인 디저트 와인이며 약간 단 샴페인도 좋다.
거품 유무에 따른 분류
일반 와인(Still wine)
비발포성 와인이라고도 한다.포도당이 분해되어 와인이 되는 과정 중에 발생되는 탄산가스를 완전히 제거한 와인으로 대부분의 와인이 여기에 속한다.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발포성 와인이라 부른다.발효가 끝나 탄산가스가 없는 일반 와인에 다시 설탕을 추가해 인위적으로 다시 발효를 유도해서 와인 속에 기포를 만든다. 이러한 스파클링 와인 중에서도 특히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생산되는 것만을 샴페인이라고 부르는데, 이 샴페인과 이탈리아의 스푸만테가 대표적인 스파클링 와인이다.
★와인과 음식의 매치
와인과 음식을 매칭 할 때는 와인의 색깔에 맞추면 큰 실수가 없습니다.
생선은 화이트 와인, 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육류라면 레드와인이 맞겠죠.
그러나 삼겹살은 육류지만 색이 옅어 의외로 화이트 와인과도 잘 어울립니다.
레드 와인 중에서는 가장 많이 팔리는 이탈리아 키안티(Chianti)나 가벼운 타벨 로제(Tavel Rose), 타닌이 적고 과일 향이 상큼한 보졸레(Beaujolais)가 무난합니다.
특히 참기름 장에 곁들일 때는 달지 않은 그라브 지역 화이트나 루아르 지방 상세르(Sancerre)가 좋습니다.
저는 달콤한 스위트 와인이 좋습니다. 아직 와인의 맛을 잘 모른가봐요.포루투갈 포트 와인은 브랜디를 첨가하여 발효를 중단시키므로 잔류 당분이 많아 매우 달다고 합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블루 치즈나 케이크와 곁들여 마신다는데 먹어보고 싶네요.
★ 와인 마시는 법
사람에 따라 화이트 와인을 선호하기도 하고, 레드 와인을 선호하기도 하지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레드 와인은 약간 드라이한 맛을 좋아하는 분한테,화이트 와인은 약간 스위트한 맛을 좋아하는 분한테 더 맞는 것 같애요...
이런 와인도 마시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배운 대로 정리를 해볼께요.
1. 레드 와인
- 레드 와인은 찬 곳보다는 상온에 보관했다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레드 와인용 잔은 볼륨이 큰 잔을 사용하는데, 이 잔을 쥐는 방법은 와인 잔을 감싸듯이손으로 쥐어야 하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온기가 와인에 스며들어서 와인의 맛이 더 좋아진답니다.
- 와인을 맨 처음 마실 때는,
1) 일단 와인이 든 컵을 바닥에 대고 손가락 사이에 꽂아서 살살 흔들어 줍니다.이런 식으로 공기와의 마찰을 늘이는 게 좋다고 합니다.
2) 와인을 한모금 입에 물고 입을 헹궈줍니다.
3) 천천히 와인을 음미하면서 마십니다.
- 안주는 치즈나 크래커가 제격인 것 같애요
2. 화이트 와인
- 화이트 와인은 차게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래서 화이트 와인용 잔은 손잡이가 높고 컵이 다소 길고 작은 잔을 사용합니다.물론 이 잔을 쥘때는, 손잡이 부분만을 잡아서, 화이트 와인의 차가운 온도를 유지시켜야겠지요
- 와인을 맨 처음 마실 때는, 와인을 한모급 입에 물고 입을 헹궈준 후 마시면 제격입니다
★ 와인의 용어 해설
ACETIC ACID:모든 와인은 아세트산을 가지고 있으나 양은 극히 적어서 0.03%에서 0.06%정도이다. 냄새나 맛으로 알아볼 수 없다 0.07%가 넘으면 신맛이 난다
ACID:와인에는 4개의 주요 산이 있다. 이는 타르타르산, 말산, 락산, 시트르산등 이다
ACIDIC: 전체적으로 산이 많을 때 사용하는 표현
ACIDITY: 균형이 잘 되어있는 와인에서 산도는 0.6%에서 0.75%까지이다. 보르도지역과 버건디지역, 호주, 미국등지에서는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곳도 있다
ACRID: 약간 쓴맛이 있거나 곰팡이 냄새가 날 때 사용하는 표현 황이 많을 때 생기는 현상이다.
AERATION: 와인을 공기와 함께 접촉시키는 것. 공기는 와인을 부드럽게 한다
AFTERTASTE: 와인을 맛본 뒤에 입에 남아있는 맛이나 향
AGGRESSIVE: 탄닌이나 산이 많을 때 사용하는 좋지 않은 맛
ALCOHOL:발효하는 동안 당분에 이스트를 첨가하거나 자체적으로 작용하여 생기는 화학성분. 에틸알콜
ALCOHOL BY VOLUME: 테이블와인에서 14%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라벨에 있는 양보다 1.5%정도 가감이 가능하다
AMERICAN OAK: 카베르네, 메를로, 진판델을 숙성시킬 때 많이 사용된다. 프랑스산 오크통이 500달러정도인데 비해 약 250달러정도
AMERICAN VITICULTURAL AREA (AVA): Bureau of Alcohol, Tobacco and Firearms에서 정한 포도 재배지역 예를 들면 나파밸리, 소노마밸리등이다
APPEARANCE: 와인의 맑음 정도. 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APPELLATION: 포도가 자란 지역을 나타내는 말. 규정은 나라마다 다르다
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 (AOC): 1930년대에 시작된 프랑스의 appellations시스템. 품종,포도의 익은 정도, 알콜의 양, 포도의 생산등을 규정하고 있다
AROMA: 발효된 포도로부터 나는 냄새
ASTRINGENT: 탄닌과 높은 산도로 인한 거친 느낌
AUSTERE:깊이와 서로성분이 불균형을 이루고 산도가 높을 때의 표현 보통 young한 와인이나 body가 부족 할때 사용
AWKWARD:맛과 향이 불균형을 이룰때 사용하는 표현
BACKBONE: full-bodied이고 structure가 잘되어있고 산도가 적당 할때 사용하는 표현
BACKWARD: 같은 해에 수확하여 같이 만든 와인중에 숙성정도가 느린 와인
BALANCE: 어느 한가지 성분이 우세하지 않고 여러성분이 잘 균형을 이룬 상태
BIN NUMBER: cask number참고
BLANC DE BLANCS: 샤르도네만 사용하여 만든 샴페인
BLANC DE NOIRS: 피노누아나 피노메니에르도 혼합하여 만든 샴페인
BLUNT: 좋은 향이 적고 다른 향이 강하고 알콜 양이 많을 때 사용하는 표현
BODY: 와인의 무게나 향이 많은정도의 느낌. 보통글리세린과 알콜,장분의 조화를 나타낸다.full-bodied, medium-bodied, medium-weight, light-bodie로 표현
BOTRYTIS CINEREA: "Noble Rot"라고도 불린다. 기후조건으로 인해 포도가 줄어들어 향, 당분, 산등이 농축된 상태. 프랑스의 소테른, 독일, 토케이와인등이있다
BOUQUET: 병입후 또는 숙성후에 생기는 냄새
BRAWNY: 강한 맛과 탄닌을 많이 함유한 와인을 나타내는 표현. 반대되는 표현은 elegant
BRIGHT: 신선하고 잘 익은 포도로 만든 향이 풍부한 young한 와인BRILLIANT: 아주 맑은 와인을 가리키지만 여과된 와인을 뜻하기도 한다.
BRIX: 포도, 포도액, 와인의 당분의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 이는 수확기의 포도의 익은 정도를 나타낸다.대부분의 테이블와인은 21-25brix를 가진다.
BROWNING: 완전히 숙성하여 상했을지도 모르는 상태의 와인의 색깔
BRUT:드라이한 샴페인이나 스파클링 와인
BUTTERY: 버터나 그을린 오크통 향을 가지고 있을 때 사용하는 표현
CARBONIC MACERATION: 이산화탄소가 있고 으깨어지지 않은 포도의 발효.
CASK NUMBER: 특별한 뜻이 없는 특별한 와인에 사용되는 용어
CEDARY: 오크통에서 숙성된 카베르네소비뇽등 참죽나무의 냄새를 나타내는 표현
CHAPTALIZATION: 발효 전후 또는 발효중에 설탕을 첨가 하는것
CHARMAT: 스파클링와인의 대량생산CLEAN: 향이 아주 신선할 때 사용하는 표현
CLOUDINESS: 와인의 맑은 정도가 부족한 상태. 이스트에 의해서 상했을 가능성이 있음
CLOYING: 산, 알콜, 향등이 균형 되게 있지 않고 아주 당분이많은 와인
COARSE: 탄닌이나 오크향이 너무 많을 때 사용하는 표현
COLD STABILIZATION: 와인의 온도를 차게 하여 녹지 않는 고형 물질등을 가라앉게 하는것
COMPLEXITY: 향, 맛등 여러 요소가 완벽하게 잘 조화를 이루는 아주 좋은 와인을 말한다
DECANTING: 와인을 마시기 전에 침전물을 걸러 내는것
DELICATE: 피노누아나 리즐링에서 볼수 있는 light에서medium-weight까지의 와인중 좋은 와인
DEMI-SEC: 샴페인용어, 중간정도 단것을 의미
DENSE: 여러 향이 응축됨을 보여주는 young한 와인을 표현 할때
DEPTH: 아주 좋은 와인에서 여러 향들이 골고루 내포되어 있을 때의 표현
DIRTY: 좋지 않은 저장통이나 코르크를 사용하여 냄새가 좋지 않은 와인을 표현 할때 사용
DRY: 당분을 느끼지 못하는 정도의 와인 .보통 당분은 0.5-0.7%일때 느끼게된다.
DUMB:young한 와인이 아로마와 향을 발전시켜 나가 가는 것.
EARTHY:좋은 의미와 나쁜 의미 둘다 사용된다. 와인이 맛이 있고 깨끗할 때와 탁 할 때
ELEGANT:향과 여러 요소가 잘 균형 되어있고 좋은 와인
ENOLOGY:와인학. oenology.
ESTATE-BOTTLED:자신의 포도원에서 생산하여 병입한 와인
EXTRA-DRY: 특별한 의미가 없으나 이런 글씨가 있는 와인은 주로 sweet하다.
EXTRACT: 과일의 향과 맛이 있다는뜻. 좋은 와인을 말할 때 사용한다.
FADING: 색과 과일 향이 부족 할때 사용하는 표현
FAT: Full-bodied이고 알콜이 많고 신맛이 적을 때 사용하는 표현
FERMENTATION: 이스트가 당분을 알콜과 이산화탄소로 분해 하는 것
FIELD BLEND: 한 포도원에 여러 품종의 와인을 경작하여 수확할 때 한꺼번에 수확하여 하나의 와인을 만들 때
FILTERING: 발효 후에 여러 침전물을 걸러내는 것.
FINING: 벤토나이트나 젤라틴을 이용하여 와인을 투명하게 하는 것
FINISH: 와인을 마시고 남은 끝맛.
FLABBY: 부드럽고 신맛이 덜한 와인
FLAT: 신맛이 덜한 와인 flabby의 다음단계. 샴페인에서 거품을 잃은 상태.
FLESHY: 탄닌이 아주 적고 부드러운 와인.
FLINTY: 소비뇽블랑처럼 아주 드라이한 화이트와인.
FLORAL : 꽃의향. 화이트와인에서 사용하는 표현
FRENCH OAK: 전통적인 저장통.바닐라,참죽나무,버터스카치향을 준다. 하나에 500달러정도
FRESH: 깨끗하고 과일 향을 가지며 싱싱한 와인.
GRACEFUL:여러 요소가 잘 균형 되어있고 마셔서 좋은 와인
GREEN: 덜 익은 포도로 만든 와인이나 그 맛.
GRIP: 와인의 맛이 좋고 탄닌이 적당한 와인HARD: 산도가 많고 탄닌이 많은 와인 ,YOUNG한 레드 와인에서 많이 사용되는 표현.
HARSH: 탄닌과 알콜이 많은 와인.
HAZY: 투명하지 않은 와인
HEARTY: 레드 와인에서 알콜이 많고 full-body인 와인
HEADY: 알콜의 도수가 높은 와인
HERBACEOUS: 와인에서 허브의 향과 맛이 있을 때 사용하는 표현.
HOLLOW: 향이 부족한 와인 IMPERIAL: 4-6리터이 큰 병의 와인
LEAFY: 약간의 허브향과 식물의 향을 가지고 있다는 뜻.
LEAN: 과일 향이 약간 부족하다는 표현.
LEES: 발효중간 또는 발효가 끝나고 배럴이나 탱크에 남아있는 침전물.
LEGS: 와인은 흔들고 난 후 잔의 표면에서 흘러내리는 것.
LENGTH: 와인을 마신후 맛이나 향이 입안에 남아있는 시간.
LIMOUSIN: 프랑스의 Limoges지역에서 생산된 오크통
LIVELY: 신선하고 과일향이 많으며 밝은 빛을 가진 와인
LUSH: 당분이 많고 부드러운 맛을 가진 와인
MACERATION: 발효 중에 포도의 껍질에서 탄닌과 아로마를 빠르게 추출하는 것
MAGNUM: 1.5리터의 병에담긴 와인
MALIC: young한 와인에서 볼 수 있는 녹색 사과향
MALOLACTIC FERMENTATION: 와인에서 일어나는 두 번째 발효. 말산을 락산과 이산화탄소로 바꾸는 발효
MATURE: 숙성이 다되어 마셔도 되는 와인MEATY:여러성분이 잘 균형을 이루고있는 레드와인에서 사용하는 표현
METHODE CHAMPENOISE: 병속에서 2차발효를 하여 만드는 샴페인 좋은 샴페인은 대부분 이방법을 이용
METHUSELAH: 6리터용 크기의 와인 병
MURKY: 레드 와인에서 색이 너무 진하여 맑지 못한 상태
MUST: 포도를 으깨어서 만든 발효되자 않은 포도 쥬스
NEBUCHADNEZZAR: 15리터용 크기의 와인
NEGOCIANT (NEGOCIANT-ELEVEUR): 포도나 와인을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상인. 버건디지역에서 많이 볼수 있다.
NOBLE ROT: Botrytis cinerea참고.
NONVINTAGE: 여러 해의 와인을 브렌딩하여 만들어진 와인
NOSE: 후각으로 느낄 수 있는 와인의 특성
NOUVEAU: 가볍고 과일 향이 많으며 young한 와인 .보졸레지역에서 많이 사용.
NUTTY: 산화된 와인을 표현 할때 사용.
nuttyOAKY: 숙성된후에 오크통이나 배럴의 향과 맛이 배어 있을때 사용하는 표현
OFF-DRY: 당분을 거의 감지할 수 없는 약간 sweet한 상태
OXIDIZED: 공기에 오래 노출되었거나 색이 변하여 오래된 사과 향등의 향을 가진 와인
PERFUMED: sweet하고 꽃의 향이 많은 화이트와인
PHYLLOXERA: 포도나무의 뿌리를 공격하는 병. 19세기에 유럽에서 퍼짐.
POTENT: 강하고 힘이 있는 와인
PRESS WINE (or PRESSING): 화이트와인은 포도를 으깬 후에 그리고 레드 와인은 발효 후에 압착하여 만드는 와인
PRIVATE RESERVE: 와인너리에서 가장 좋은 와인에 붙이지만 법적으로 규정이 없다.
PRODUCED AND BOTTLED BY: 병입된 와인의 75%이상을 한 와이너리에서 으깨고 발효시켜 병입한 와인
PRUNY: 너무 익었거나 마른 포도송이로 만든 와인
PUNGENT: 신맛이 강하고 좋은 향을 가진 와인
RACKING: 찌꺼기제거와 공기접촉을 위해서 와인을 다른 저장통으로 옮기는 것.
RAW: 탄닌, 알콜, 신맛이 강한 Young한 와인
REDUCED: 공기와 접촉하지 않은 와인
RESIDUAL SUGAR: 발효되지 않고 남아있는 당분
RICH: 좋은 향이 많고 달콤하며 여러 성분이 잘 조화 되어있는 와인
ROBUST: full-bodied이고 강하고 좋은 향을 가진 와인
ROUND: 부드럽고 탄닌이 많으며 여러 성분이 잘 조화된 와인
RUSTIC: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지거나 그런 맛을 내는 와인
SALMANAZAR: 9리터용 와인 병
SMOKY: 오크통에서 숙성시켰을 때 얻을 수 있는 향.
SOFT: 신맛과 탄닌이 약한 와인
SPICY: 계피, 클로버, 민트향, 후추향등을 가진 와인
STALE: 신선하고 young한 와인의 특성을 잃은 와인
STALKY: 포도의 줄기나 잎등의 맛과 향을 가진
STRUCTURE: 산, 탄닌, 글리세린, 알콜등 여러 성분의 상호작용. 또는 입에서 느끼는 성분들의 느낌.
SUBTLE: 신맛과 알콜등이 골고루 있는 와인
SUPPLE: 탄닌, body, 오크통의 특성이 잘 어우러진 레드 와인
TANKY: 탱크에서 너무 오래 숙성되어 좋지 않은 맛을 가진 와인
TART: 신맛이 강한
TERROIR: 포도가 자라고 있는 환경의 총칭
THIN: body나 맛의 깊이가 엷은 와인
TINNY: 금속성의 맛을 가진 와인
TOASTY: 오크통에서 숙성된 와인의 향.
VEGETAL: 식물이나 채소의 향과 맛을 가진 와인
VELVETY: 향이 아주 풍부하고 부드러우며 화려한 맛을 가진 와인
VINICULTURE: 와인학
VINOUS: 포도품종의 특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 보통의 와인
VINTED BY: 다른 포도원에서 대량으로 사들여 병입한 와인
VINTNER: 생산자VITIS
VINIFERA: 전통적인 유럽의 포도의 종류
VOLATILE (Volatile Acidity): 산도가 너무 강한
YEAST: 당분을 알콜로 변화시키는 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