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슬픈 음악을 선택하려고 한건 아니구여
음악을 듣다보니 왠지 이거다 싶어서 그만...ㅋㅋ
근데,제목을 붙이자니 뾰족히 생각나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그냥 부제로 sad Movie로 지어봤습니다.
솜씨는 없지만 나름대로 열시미 해봤습니다.
여친이 보구서 이쁘다고 그러네요??
몇몇 사진이 자기 맘에 안들어하길래 ㅎㅎ
다른 사진으로 수정??
지금의 니모습??
오빠가 보게 예전보다 더 이쁜거 같은데
수혀니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가 보지??ㅋㅋ
"하루 일기"-Song by K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