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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햇빛에 손상된 피부 스페셜 케어법

The Skin |2008.04.19 17:48
조회 327 |추천 1
Part 1 피지 분비가 더욱 증가, 세심한 모공 관리는 필수!

1 철저한 세안으로 청결한 피부를 유지한다
여름철 남성 피부는 기온 상승으로 인해 더욱 번들거리고 거칠어져 모공이 막히고 세균에 쉽게 감염된다. 따라서 적절한 세안으로 노폐물과 피지를 말끔히 제거한다면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우선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항균력이 있는 여드름 전용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 차례 씻어낸 다음 마지막에는 찬물로 얼굴을 두드려 모공을 수축시킨다.

2 스킨 케어는 지성용, 피지 조절 제품을 사용
남성피부는 일반적으로 피지 분비가 많고 여성에 비해 모공이 넓다. 여름에는 피지 분비가 더욱 증가되므로 오일프리 내지는 지성용 화장품이 무난하다. 민감성 피부를 제외하고는 세안 후 알코올이 소량 함유된 유연 화장수나 수렴 화장수로 닦아낸 다음 유분기가 적고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로션을 바른다. 과다한 피지를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피지 조절 에센스나 수분 에센스로 주 1∼2회 마사지한다.


피지 &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인 클렌저

1 오리진스 ‘겟 다운’
악지성, 지성 피부에 적합한 미니 마스크 클렌저. 세안시 눈가와 입가를 피해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3분 후 깨끗이 헹군다. 2만6천원.

2 지르 ‘클린’
먼지와 공해, 피지를 깨끗이 씻어주고 박테리아로 생기는 염증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폼 클렌저. 2만7천원

3 크리니크 포 멘 ‘훼이스 솝 엑스트라 스트렝스’
과잉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하며 트러블을 개선하는 지성 피부용 비누. 2만2천원.

4 DHC ‘퓨어솝’
과잉 피지나 노폐물을 산뜻하게 씻어주는 것은 물론 보습 효과도 있다. 1만원.

5 크리니크 ‘안티-블레미시 솔루션스 클렌징 폼’
뾰루지 전문 클렌징 폼으로 피부 세균 번식을 억제한다. 3만원.

6 라 로슈-포제 ‘에빠끌라 딥클렌징 포밍 크림’
막힌 모공을 말끔히 씻어주고 정화시키며 모공을 수축시킨다. 2만2천원.

7 크리니크 ‘안티-블레미시 솔루션스 페이셜 솝’
거품에 항 바이러스 성분이 있어 세균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2만원.

Part 2 땀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과 건조증을 관리한다 피부 트러블의 원인 노폐물 제거는 세안이 중요
땀을 흘린 후 빨리 세안하면 피부 트러블을 막을 수 있다.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여 손바닥에 충분히 비누거품을 낸 뒤 거품으로 마사지하듯 얼굴을 문지른다. 특히 이마와 코, 턱 부위는 더 세심하게 세안한다.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딥클렌징이 필요하다. 세안의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는 항상 차가운 물로 마무리 하여 피부에 탄력을 주는 것도 잊지 말자.

1 얼굴을 씻기 전에 먼저 손을 청결하게
더러운 손으로 얼굴을 씻으면 세안제를 거품 내는 사이 잡균이 번식하고 만다. 세안 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손을 씻는다. 세안제는 거품을 내서 사용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덜 준다


2 손에 힘을 주지 않고 가볍게 세안한다
세안시 스펀지나 페이스 브러시 등을 사용하게 되면 영락없이 피부가 상한다. 거품을 움직이게 한다는 기분으로 손 놀림만 부드럽게 해 줘도 오염 물질이 깨끗이 떨어진다.


3 물을 끼얹는 기분으로 빠짐없이 헹군다
헹굼 물은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얼굴 어느 한곳도 빠뜨리지 않고 이마나 귀 뒤, 턱밑까지 잊지 않고 꼼꼼하게 헹군다. 마지막 단계는 찬물로 모공을 조인다.





4 물기는 두드리듯 가볍게 닦는다
피부는 수직 자극(두드리기)에는 강하지만 마찰에는 약하므로 타월로 물기를 닦을 때는 문지르지 말고 두드리듯 가볍게 닦아야 피부에 자극을 줄일 수 있다.


5 촉촉한 정도를 알기 위해 잠시 기다린다
세안 후 15∼30분 정도 아무 것도 바르지 않고 기다린다. 피부에서 피지가 분비돼 얼굴이 다시 촉촉해진 느낌이 들 때 재빨리 보습 단계에 들어가면 충분한 보습을 할 수 있다.


면도 전후에도 피부 관리가 중요
면도로 할 때는 털과 함께 각질도 제거되므로 피부 자극은 물론 상처가 나기 쉬우며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세균성 혹은 진균성 모낭염, 자극 피부염, 색소 침착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면도 전 스팀 타월로 각질을 부드럽게 해야 면도시 자극을 줄일 수 있다. 면도 후에는 애프터 쉐이브 스킨이나 밤(balm)을 발라주면 미세한 상처를 진정시키고 소독, 정돈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면도기 관리도 중요하다. 일회용 면도기가 아닌 경우에는 사용 전후에 알코올 스펀지로 닦고 마른 후 사용 혹은 보관한다.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보습 스킨 케어
보습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피부 관리의 필수 아이템이다. 여성에 비해 남성은 피부의 수분 함유량이 떨어지고,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린 탓에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고 푸석푸석하며 늘어져 보인다. 보습 스킨 케어만 잘해도 한결 화사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주 1∼2회 정도는 딥클렌저나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한 뒤 수분 에센스로 마사지한 다음 보습 팩이나 비타민 팩으로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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