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84608
전체 한국내 살인사건숫자보다 더 많은 살인사건이 외국인들에의해 한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현실...여기 책임있는 좌파넘들 아무도 말을 안하네...
한국인 4천만명이 저지른 살인사건과 100만 외국인이 저지른 살인사건수가 같다..작년통계다..미친 나라..도데체 검증은 하고서 외국인 받아들이는거야? 에이즈환자도 추방하지 말라고 법원판결나고..월급도 한국인과 같은 180-200받고...퇴직금도 주라고 법원이 판결내서 수천억원 중소기업들 돈 빠져나가고..매년 수조원씩 송출당하고...지들끼리 뭉쳐다니면서 위세떨치고..범죄율은 한국인의 3배...이거 제대로된 나라야? 거기다가 매년 수백건씩 한국여성 강간에.성폭행에..얼마전에 여중생을 강간하려다가 난자해서 죽이고..
이렇게 만든 노무현전원수 어디간거야? 책임안지냐?
2008. 4. 17 01:00경,
경기 양주시 삼숭동 소재 00수출포장 공장에서,
동 공장에 근무하는 마수드 00(당30세, 남)은, 피해자 쉬0(당34세, 남)과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의 부모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쇠망치(해머)로 좌측 머리부위를 1회 가격하고, 재차 부엌갈로 피해자 전신을 13회 가량 찔러 살해한 후,
약 24미터 떨어진 정화조에 사체를 유기하고 도주한 것이다
피의자 마수드 00은 방글라데시 국적의 불법체류자이며, 피해자 또한 같은국적의 불법체류자이다
양주경찰은 사건 발생직후 신속한 현장조치 및 탐문수사로 같은 날 13:20경 양주시 고암동 소재 00프러스내 숙소에 도피중인 피의자를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창원중부경찰, 동료살해 베트남인 검거
기사입력 2008-04-17 07:45
(창원=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7일 자신을 불결하다고 나무라는 공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베트남인 A(30)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6일 오후 8시30분께 경남 창원시 모 공장 근처 분수대 앞에서 "할 말이 있다"며 자신을 불러낸 공장 동료 베트남인 B(29)씨의 왼쪽 가슴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공장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사용하는 B씨가 "사용한 수건을 세탁기에 넣지 않고 샤워도 자주 하지 않는다"고 나무라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ngine@yna.co.kr
우리의 꽃 수현이가 하늘나라로 간지 며칠만에 그 인근에서 불법체류자에 의한 살인사건이 또 일어난것이다.
불체자!! 사회문제로 부각시켜 이들을 몽땅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