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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끈

김란희 |2008.04.20 19:13
조회 167 |추천 8


나와 당신의 끈을 수 없던 인연...이제 제가 놓으려 합니다.

미안합니다...

먼저 놓지 않겟다는 약속...그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요.

제가 너무 나약했나 봅니다...

제가 너무 힘들었나 봅니다...

제가 먼저 지쳐서 죄송합니다...

부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요.

내가 해주지 못한걸 해줄수 있는 그런 좋은 사람 만나서 웃어요.

그 예쁜 미소...이젠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세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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