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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원 |2008.04.20 22:14
조회 184 |추천 1


 

살아서도 지독하게

외로웠던 그를 혼자 둘 수가 없었습니다.

내 생에 이번 한번만

나만 생각하고

나를 위해 살겠습니다.

벌..받겠습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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