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국회 의사당으로 와주세요 4월 25일 임시 국회가 소집돼면
민생법안 체결 한다고 하면서 한미 FTA 비준안 까지 처리됍니다.
그렇게 돼면 그동안 걸리적 거리던 의료보험 민영화가 10월이면 시행됍니다.
난 여러분 에게 이말을 하고싶군요
17대에서 비준안 처리 반대 운동을 진행시키지 않으면 .............
18대에서 처리 되겠죠 ..............
18대 한 나라당 의원들 힘으로 밀어 부치겠죠 17대 국회 임시국회 소집 25일날 막아도
18대에서 할것이다 라고 생각 할것입니다.
어떻게든 돼니까 그냥 하도록 냅두자 하는 분들도 있으실것입니다.
25일날 국회의사당에 전국에 계시는 국민여러분들이 국희의사당으로 와주신다면 국희 에서 FTA 비준안 반대 시위하게 된다면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미 FTA 비준안을 찬성한 18대17대 국희의원직을 평생 못하게 하는 시위를 한다면
국회의원들이 찬성할까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건의 합니다. 24일부터 26일까지 검은색 계통의 옷들을 입고 국희의사당 정문에 서 계십시요.
그리고 국회의원들 국회의사당 집입을 막아주십시요......
ps.
탄력 받은 한미FTA 연내 비준
2008년 04월 20일 (일) 18:15 YTN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ver.paran.com/html.kti/paran/media@economy_box" frameBorder=0 width=230 scrolling=no height=208 leftmargin="0" topmargin="0">[앵커멘트] 한미 양국 정상이 FTA, 즉 자유무역협정의 연내 비준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양국의 국회 비준 절차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비준이 마무리되기까지는 몇 가지 변수도 남아있습니다.
김기봉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4월 한미 FTA협상 타결 이후 지금까지 꿈쩍도 하지 않았던 미 의회지만 이제는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최대 걸림돌이었던 쇠고기협상이 거의 미국이 원하는대로 타결된데 이어 연내 비준을 다짐하는 양국 정상의 합의까지 나와 실리와 명분을 모두 얻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일단 여름휴가 휴회가 시작되는 8월 이전에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합니다.
의회가 다시 열리는 9월부터는 미국 대선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다른 사안들이 처리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럴려면 미 행정부가 늦어도 6월초까지는 비준동의안을 의회에 제출돼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보다 앞서 체결된 미국과 콜롬비아 FTA 협상 비준이 무기한 연기돼 있는 상태여서 순서상 밀릴수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대선이후 연말쯤에 처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민주당 대선후보들이 소극적인 것도 부담이지만 결정적인 문제는 아니라는 분석입니다.
[인터뷰:박태호,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두 사람 가운데 한 명이 정식 대통령 후보가 되면 미국이라는 나라의 전체 국익 차원에서 판단을 해야 하기때문에 한국FTA가 중요하기 때문에 중요하게 다룰 것이고 따라서 큰 걸림돌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국회비준 동의안이 제출돼 있는 우리 측은 미국보다 한층 더 여건이 나은 상태입니다.
쇠고기 협상으로 일부 의원들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이미 총선이 끝난 상태라 그만큼 부담은 줄어든 상황입니다.
당장 오는 금요일 임시국회가 시작되고 다음달 초에는 청문회를 가지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만약 현재 다수당인 민주당내 반대 의견으로 차기 국회로 넘어갈 경우에도, 한나라당 의석이 과반이기 때문에 처리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혁법안 통과시켜 경제살리기 조력자 되자” 한나라당
2008년 04월 20일 (일) 17:55 파이낸셜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ver.paran.com/html.kti/paran/media@economy_box" frameBorder=0 width=230 scrolling=no height=208 leftmargin="0" topmargin="0">한나라당이 2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할 18대 국회의원 당선자 워크숍의 초점은 새 정부의 핵심과제인 ‘경제살리기’와 ‘민생정당 확립’에 맞춰질 전망이다.
지난해 대선에서 10년 만에 정권교체를 이룬 만큼 이명박 대통령의 ‘실용주의 노선’을 입법권력인 의회에서 한나라당이 얼마만큼 잘 뒷받침하느냐에 무게 중심이 실려 있다.
이른바 ‘MB노믹스’의 노선을 받쳐줄 각종 개혁 법안과 민생법안들을 통과시켜 새 정부의 경제살리기의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하자는 데 있다.
이날 워크숍은 ‘18대 국회의 진로와 비전’을 주제로 한 강의에 이어 당선자 153명(비례대표 포함)을 민생경제특위 산하 7개 분과위에 배치, 분임토의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분임토의에서 당선자들의 각종 정책 아이디어와 의견을 바탕으로 분과위별로 종합보고를 하고 그 내용을 보고서로 만들어 당의 정책에 적극 반영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원 개개인이 하나의 ‘입법기관’인 만큼 18대 국회 의정활동을 앞두고 각 당선자들의 정책입안 능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책임의식을 심어주자는 판단에서다.
민생경제특위 산하 7개 분과위는 규제개혁 분과위, 일자리 창출 분과위, 중소기업·자영업살리기 분과위, 서민 주거환경개선 분과위, 서민 기본생활비 줄이기 분과위, 금융소외자 지원 분과위, 농어촌 살리기 분과위 등이다.
특히 한나라당이 4월 임시국회에서 심도 있게 추진할 의제들인 법인세·소득세·유류세 인하 등 감세 문제를 비롯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대책, 출자총액제한제 및 금산분리 완화 등 규제개혁, 각종 민생법안 입법화 등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선자 전원은 워크숍을 마치는 대로 청와대로 이동해 이명박 대통령이 초청한 당선자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한나라당은 당선자 153명 가운데 82명으로 절반을 웃도는 ‘초선’들에 대한 각종 ‘의정연수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이번에 초선들의 비중이 큰 만큼 한나라당의 기본정책과 이념을 설명하고 토론하는 연찬회를 계획 중”이라며 “당이 추구하는 가치를 놓고 대화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eneni@fnnews.com 정인홍기자
YTN 김기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