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51:10)
Create in me a pure heart, O God,
and renew a steadfast spirit within me.
회개 없는 고백은 결코 참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죄를 고백하지 않는 이유는
죄를 떠나보내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 우리는 어느 죄들을 반복하고 싶어합니다.
그럴 때 그 죄들을 고백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죄를 씻고 싶지만 그 죄가 주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아직도 영적으로 미숙하다는 표시입니다.
우리의 고백이 참되려면 죄에서 완전히 돌아서야 합니다.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