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주 토요일 4월19일오전 9시25분 구포역 발차 무궁화호를 타고 대전에 갔읍니다 충남 서천에 가기위한 출발이엇지요 서부터미널로 가기위해 대전역 건너편에 가면 시내버스를 탈수
잇음을 알기에 지하도를 통해서 건너가서 시내버스 정유장을 확인하고 841번버스가 서부터미널로 간다는것 까지 확인을하고 한참을 서 있으니까 841번버스가 평상시와는 달리 세차개 질주해 오기에 손을들어 타갯다는 의사표시를 햇음에도 그대로 휙 지나서 서기에 급히 달려가 버스에 오르며 기사에게 반문을 햇읍니다 버스표말은 저쪽에 잇는대 왜 여기까지 와서 차를 새우지요 하고 물엇더니 운전기사 왈 하는말이 충청도 양반답지 못하개 퉁명스런 말투로 저기보세요
저기에 표말이 잇지안아요 내잘못이 아니니까 운전기사에게 말하지 말고 시청에 이야기 하세요
하면서 기분이 언짠은 표정을 짓는모습을 보고 저는 72세된 늙은이 이지많 이곳 부산에 기사님
들은 전국 어느도시에 기사님들보다 도 친절하시고 고마우신 분들임을 느끼개 된 계기가 되었읍니다 부산 시민 여러분 버스를 타실때에 기사님이 어서오십시요 하고 인사를 하시거든 대답을 하시기 어렵거든 그저 예 라는 한마디 많이라도 하시는것이 우리부산의 기분지수도 높이고
타 시에 비교해도 수준높은 시민이 됨을 아셧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난 토요일 구포역
을 ㅇ9시25분에 출발해서 대전을거처.논산.부여.서천.한산.군산.익산.김제.전주.를 거처오는 과정에 전구간에 시내버스 기사나 시외버스 기사나 하나가치 입을함봉하고 인사라는 것은 한마디도
없음은 물론이고 뭇는말도 퉁명스러움을 보면서 참으로 정서적으로 낙후됨을 느꼇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