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를 위한 오일, 감마 리놀렌산
달맞이꽃에서 추출한 필수 오일로 몸에서 합성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해야 하는 불포화 지방산. 항염 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아토피 같은 염증 질환에 효과적이며, 보습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해준다. 유기농 감마 리놀렌산100 90캡슐 3천3백원
강력한 항산화력을 자랑하는 비타민 E와 A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할 경우 영양소 중 가장 강한 항산화력을 가지는 비타민 E. 불포화 지방산의 파괴를 막아 세포의 손상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레티놀로 더 잘 알려진 비타민 A는 노화를 방지하고 미백 기능을 수행한다. 싸이닉 이너뷰티 멀티 비타민 180정 1만5천원
피부 트러블이 있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하자
식이섬유는 대장을 깨끗이 해주며 유익한 유산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뾰루지나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이 자꾸 생긴다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것. 또한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장시간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다른 영양분의 소화 흡수를 늦추고 배출을 빨리시켜 체중 조절 및 위장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한마디로 다이어트의 베스트 프렌드란 뜻! 수용성 식이섬유를 함유한 V=B 프로그램 에스라이트 슬리머 180정 5만원
디톡스 영양소, L-카르니틴
L-카르니틴은 지방의 분해를 도와 체내 불필요한 성분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결핍 시 지방산이 분해될 때 나오는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고 몸에 축적되어 살이 찔 수 있다고. 미키모토 스타일리쉬 서포트 120정 가격미정
탱탱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유지해주는 콜라겐
콜라겐은 인체의 뼈와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로,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고리 같은 역할을 한다. 18세 이후부터 자체 생산이 저하되며, 콜라겐이 부족하거나 노화되면 피부는 탄력과 윤기가 없어지고 주름, 검버섯, 기미 등이 생긴다. 또한 탈모가 일어나거나 머리털이 가늘어질 수 있다고. DHC 먹는 콜라겐 30포 2만5천원
스트레스로 피부가 푸석푸석하다면, 비타민 B
헬레나의원의 배이지 원장에 따르면 비타민 B1은 스트레스가 심한 직장 여성들에게 좋다고 한다. 부종이나 불면증 등이 있다면 비타민 B1의 결핍을 의심해볼 것. 비타민 B2 역시 피부와 모발의 성장과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영양소. 비타민 B1, B2, B6 등이 풍부한 한스킨 멀티비타민 유기농 60정 3만3천원
안티에이징 영양소, 셀레늄
셀레늄은 우리 몸에서 고갈되기 쉬운 미량 원소 중 하나로, 세포막, DNA, 단백질의 변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인 프리 라디칼을 제거해 우리 몸과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준다. 체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효소의 활동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5세 이후 섭취하면 좋다. 셀레늄이 함유된 멀티Q10 60정 3만원
화이트닝 효과를 배로 만들어주는 L-시스테인
피부와 모발의 중요 구성 성분으로 탈모와 피부 미백에 좋은 영양소. L-시스테인은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하고 색소의 환원 작용을 통해 기미와 주근깨를 옅게 해준다. 또 피부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멜라닌을 체외로 배설시켜 맑은 피부로 만들어준다고. 소망화장품 멜라클리어 180정 00000원
퍼밍 효과를 주는 코엔자임 Q10
비타민과 비슷한 역할을 해 비타민 Q라고도 불리는 코엔자임 Q10은 세포의 기본 에너지 생산을 돕는 보조 역할을 한다. 항산화제의 일종으로, 주름 생성을 방지하는 영양소. 우먼스 Q10 10정 4천원
피부 미백의 고전, 비타민 C
비타민 C는 피부 콜라겐의 형태를 유지하고 재생하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색소 침착까지 억제하는, 탄력과 미백의 핵심 영양소.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이나 흡연을 하는 경우 권장량보다 많은 양이 필요하다고. 이 경우 종합 비타민 한 알에 비타민 C 2알(2g)을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쏠라 C 100정 8천원
피부 속부터 예뻐지게 해주는 팁
다음 영양제 중 성분이 겹치지 않는 영양제끼리는 동시에 복용해도 괜찮다. 그러나 같은 성분이 들어 있다면 반드시 용량을 확인하고, 일일 섭취 권장량을 넘지 않게 섭취할 것. 영양제를 선택할 때는 영양제에 함유된 성분이 본인이 개선하고자 하는 증상에 적절한지 확인하고 그에 일치하는 것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