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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마스카라 에디터가 다 써봤다!

서울하늘치... |2008.04.21 21:07
조회 1,212 |추천 1
새로나온 마스카라 에디터가 다 써봤다! 새로운 마스카라, 너무 많이 나와서 뭘 사야 할지 고민된다고? 하하, 에디터가 다 써봤다. 구입에 참고하시길.

  1.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제로 스머지 랭스닝 마스카라 3만1천원 They Say 15시간 동안 열이나 땀에 전혀 번지거나 떨어짐 없이 지속되는 초강력 마스카라!
Editor Says 볼륨과 길이 모두 적당히 자연스럽고 짱짱하다! 많이 덧바르지 않으면 뭉침도 거의 없는 편. 가장 좋았던 것은 번짐이 거의 없었던 점. 물만으로 클렌징이 가능했다.   2. 메이블린 뉴 언스탑퍼블 샤이니 블랙 1만5천원 They Say 인조 속눈썹 역할을 해주는 마이크로 파이버가 1.18배나 늘어나 바르면 바를수록 길어진다!
Editor Says 자연스러운 정도의 효과. 솔이 작아 아래 속눈썹을 바를 때도 편했다. 가장 매력적이었던 건 클렌징! 물 묻힌 화장솜으로 밀어내니 코팅 벗겨지듯 쏙쏙 벗겨졌다.   3. 엘리자베스 아덴 세라마이드 래시 익스텐딩 트리트먼트 마스카라 3만원 They Say 컨디셔너 성분인 케라비스가 속눈썹을 강화시키며 세라마이드 복합체와 비타민이 풍부하다.
Editor Says 진짜 인형 속눈썹 연출이 가능한 제품. 롱 래시 면에서 그 어떤 제품보다 최고였다. 특히 속눈썹 끝 부분을 집중적으로 덧바르자 길이가 피노키오 코처럼 길어졌다.   4. 랑콤 이프노즈 오닉스 마스카라 3만4천원 They Say 기존 마스카라보다 무려 6배나 강력해진 볼륨 효과! 보석 세공에 쓰이는 오닉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Editor Says 여러 번 덧바르면 으레 여러 가닥이 뭉쳐서 어색한 볼륨이 생기는데 이 제품은 한올한올 볼륨이 생긴다. 같은 라인의 펄 마스카라는 조명 아래에서만 빛을 발해 아쉬웠지만.   5. 겔랑 더블 매직 마스카라 3만9천원 They Say 고무 브러시가 속눈썹 깊은 곳까지 손질해주고 7도 기울어진 미니어처 브러시는 짧은 속눈썹까지 잡아준다.
Editor Says 일단 바를 때부터 부드럽고 서로 엉기지 않았다. 볼륨과 길이 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저녁이 되면 실이 끊어진 것 같은 가루가 한두 개 날리긴 했지만 이만하면 합격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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