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어릴 때 여자가 항상 약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가 싸우면 남자가 잘 못해서 싸우는 걸로
생각 했지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저도 남자이다 보니.. 남녀평등.. 남녀평등을 부르짖는 여자들의 행동에
대해 반감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솔직히 좋습니다.. 남녀평등.. 같은 사람인데 평등해야지요..
하지만 무거운거 들 때.. 힘든 일 있을 때.. 여자분들 어떻게 하십니까.. ? 왜 그런일은 남자를 찾아요..??
남자가 여자분들 종인 줄 아십니까..? 필요할 땐 찾고.. 자기가 손해본단 생각들면 깍아내리고..
가부장 사회니 어쩌니하면서 여성분들이 남성에게 태고적부터 눌려살았다고 생각하시나본데..
고려시대.. 우리나라 남녀 평등했습니다.. 가부장사회가 발생한 건 불과 몇 백년 전입니다..(조선시대..)
불과라는 말을 써서 몇 백년은 적냐고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실제 여성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보단 적단
말입니다..
그리고 가장 민감한 병역부분.. 저 아직 군대 안갔습니다.. 솔직히 가기 싫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빠지고 싶지요..
군인이 지키는 국가라는 테두리 안에 살면서 여성분들은 왜 군인들이 조금이라도 이익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그 이익을 없애려고 하세요..?? 남녀평등 말씀하시는 일부 페미니스트분들.. 정말 눈꼴시렵습니다..
이스라엘 여성들은 남성들만 군대가니깐 왜 남자들만 보내냐며.. 똑같이 우리도 군대 보내달라고 국가에 얘기
했다는군요.. 그런데 우리나라 여성의 인권을 부르짖는 여성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어떻게든 편하게 생활하고 싶으면서도 손해는 보기 싫으시죠..?
군 가산점.. 그건 당연한 노동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히려 부족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인생의 황금기라고하는 20대에.. 2년이라는 짧지않은시간을 갇혀서 훈련을 받으며 사는데.. 그 가산점 마저
뺏아가십니까..?
그게 차별이라 생각하신다면 앉아서 불평만 하지마시고 군대갔다오셔서 정당하게 가산점 받으세요..
똑같이 군대를 갔다왔는데 남자만 가산점을 준다면 당연히 소송도 걸고 해야겠지만.. 그런 생각은 하시지도 않으면
서 난 귀찮아서 군대 가기싫은데 가산점받는 애들때문에 취업에 지장이 생긴다고 그 가산점을 뺏다니요..
여성인권운동하시는 분들.. 똑바로 운동하세요.. 당신들 때문에 남녀평등이라는 좋은 단어에 얼룩지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