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84722
다음에 수현양 강간살해사건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자 거기에 대해서 미군범죄로 물타기하는 노빠인지 인권찌라시들의 주장에 대한 반론입니다.
일단 사건개요입니다.
한국불법체류 7년차인 필리핀씨 모씨는
3월 모일 밤 10시쯤 13세 소녀 강 모 양집엔 그시간대엔 사람이 없다는 것을 확인
가난해 어쩔수없이 불법체류자들과 같은 컨테이너 건물을쓰던 강모양에게
문을 열어달라 요구뒤, 문을 열자 흉기로 위협하여 강간을 목적으로 밖으로 끌고 나갔고
가해자가 성폭행을 하려 바지를 벗으려던 찰나 강모양은 있는힘을 다해 도망쳤지만
등뒤에서 칼에찔려 벽에 기댄 강양을 수차례 난자하였고 쓰러진 강양을 다시 빨리죽이기위해 발로 짓밟았다.
범죄후 친형집에 숨어 지내다가 탐문수사를 벌이던 형사가 그 집에 혈흔을 발견 가해자와 똑같다는것을 알게되어 수사결과 용의자가 가해자임을 알게된어 검거..검거후 현장검증에서 전혀 죄를 뉘우치지 않는 행동들을 했다.
다음에선 그냥 살인사건이라고 보도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냥 단순살인으로 오해해서 형량이 과하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분이 간혹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글보기하니 노빠로 보이는 자들도 여럿 보이고 그들의 주장은 한결같이 미군범죄로 물타기입니다.그래서 거기에대한 반론입니다. 미군범죄는 아래에 도표와함께 올려봅니다.
전체 한국내 살인사건숫자보다 더 많은 살인사건이 외국인들(미군제외)에의해 한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현실...여기 책임있는 좌파넘들 아무도 말을 안하네...
한국인 4천만명이 저지른 살인사건과 100만 외국인이 저지른 살인사건수가 같다..작년통계다..미친 나라..도데체 검증은 하고서 외국인 받아들이는거야? 에이즈환자도 추방하지 말라고 법원판결나고..월급도 한국인과 같은 180-200받고...퇴직금도 주라고 법원이 판결내서 수천억원 중소기업들 돈 빠져나가고..매년 수조원씩 송출당하고...지들끼리 뭉쳐다니면서 위세떨치고..범죄율은 한국인의 3배...이거 제대로된 나라야? 거기다가 매년 수백건씩 한국여성 강간에.성폭행에..얼마전에 여중생을 강간하려다가 난자해서 죽이고..
이렇게 만든 노무현전원수 어디간거야? 책임안지냐?
2008. 4. 17 01:00경,
경기 양주시 삼숭동 소재 00수출포장 공장에서,
동 공장에 근무하는 마수드 00(당30세, 남)은, 피해자 쉬0(당34세, 남)과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의 부모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쇠망치(해머)로 좌측 머리부위를 1회 가격하고, 재차 부엌갈로 피해자 전신을 13회 가량 찔러 살해한 후,
약 24미터 떨어진 정화조에 사체를 유기하고 도주한 것이다
피의자 마수드 00은 방글라데시 국적의 불법체류자이며, 피해자 또한 같은국적의 불법체류자이다
양주경찰은 사건 발생직후 신속한 현장조치 및 탐문수사로 같은 날 13:20경 양주시 고암동 소재 00프러스내 숙소에 도피중인 피의자를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창원=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7일 자신을 불결하다고 나무라는 공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베트남인 A(30)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6일 오후 8시30분께 경남 창원시 모 공장 근처 분수대 앞에서 "할 말이 있다"며 자신을 불러낸 공장 동료 베트남인 B(29)씨의 왼쪽 가슴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공장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사용하는 B씨가 "사용한 수건을 세탁기에 넣지 않고 샤워도 자주 하지 않는다"고 나무라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ngin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