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까지 산건 얼마 안되지만 제 나이 25에 첨으로 거의 1년이란 시간을 어떤 여자애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첨엔 그애가 같은 성이여서 괜찮아 보였지만 싫다고 했고 나중에는 좀 집착이다 싶을
행동과 말들때문에 싫어졌습니다. 그러다 맘에도 없는 사람들과 사귀게 되었죠...학교안에서 같은
또래 친구도 없고해서 너무 외로웠거든요...그리고 알바한다고 시간이 안나니 저절로 애들과 어울리질
못하니 당연히 거리가 생겼죠...너무 외로워서 저한테 집착하던애한테 내가 너무 외롭다고 하면서
그러다가 같은 성은 뒤에 생각하고 나 외롭지 않게 해달라고 해서 사귀게 되었죠
그애의 집착은 사귀기 전인데 다른여자애들이랑 놀면 애들시켜서 못놀고 하고 다른사람 사귈려고
하면 그애 안좋다며 얘기하고 거기다 사귀기도 전이었는데 선수같은 스킨쉽과 말로 절 유혹했죠..
제가 이렇게 저 좋단 여자 첨 봐서 나쁜점은 그냥 별 생각을 못했죠...그냥 잠깐잠깐 이상하다 생각하
고 넘어갔죠...그리고 사귀는 중간중간마다 그애한테 남자들이 문제였어요...좀 괜찮다 싶은 남자가
학교에 있으면 자기가 발벗고 챙기고 봉사활동 같이 갔다오면서 내가 떡하니 같이 갔는데 딴놈이랑
얘기하면서 가고...글구 자기 친척집에 애들이랑 같이가서 사진찍는데 여자애들이랑 찍는다고
머리 끄댕이 잡히고... 그러다 하나씩 하나씩 여자애가 변해간다는걸 짐작하게 되었죠...그래서
저도 자꾸 화만 내고 의심하게 되고...저 만나는 동안에 이혼남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지냈었나 봅니다
말도 안되게 일주일동안 자기아버지한테 붙잡혀 있었다고 해놓고 나한테 들통나니깐 그냥 자기자취방
에 있었다고 그러고...자기 삼촌이랑 아버지 만나러 간다고 그러면서 거짓말하고...자기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여서 정말 미친사람이었고 자기 삼촌이랑은 주위사람말로 사이가 안좋다데요...돈문제가
좀 있는지...항상 나한테는 자기 아버지, 삼촌 얘기하면서 엄청 잘지내는걸로 그렇게 얘기했는데...
그렇게 잘지내는 애가 참 어이없게도 딸이 실습나가는데 그 아버지란 사람은 어디서 뭘하는지도
모르고 술만 퍼먹고 나보고 자기 딸 납치했다면서 경찰서에 신고를 햇데요....거기다 협박까지 하데요
저보고 조심하라고..칼로 찔러 죽인다네요...ㅋㅋ 글구 더 웃긴건 그 여자가 저보고 자기 삼촌 깡패라
면서 자기 건들지 말라는 식으로 얘길하데요...ㅋ
아참 고딩때 성폭행은 거짓말이죠...낌새가 이상할때 붙잡을 생각으로 관계를 하자 했습니다.
그런데 그애 첨이 아니였는데 저보고 첨에 처녀막은 태어날때부터 없는사람들도 있고 운동을 심하게
하면 찢어진다고 그러더니 그게 아닌게 들통나니깐 두번째 거짓말이 고등학교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하네요...그런데 관계를 하게되면 성폭행 당시 생각이 나서 잘 못할거 같은데 자기가 리드를 해버리
데요...제가 관계 첨이었거든요...어떡해 하는질 잘 몰라서리..글구 얼마나 많이 다른 남자랑 관계를
했었는지 쉽게쉽게 잘 들어가데요...이런 얘길 우연찮게 그 여자애 네이트온의 옛남자에게 다 듣게
되면서 다 거짓말이었다는걸 알게 되엇죠....헤어지고 나서 알앗음..
예전에 결혼할 남자가 있었고 병원일 하다가 남자환자랑 눈맞아서 바람이 났고 그래서 결혼은 없었던
걸로 되버렸죠....그리고 그후로 항상 남자를 끊이지 않고 만나왔는거 같데요...남자 만나다 좀 지루
하다 싶으면 양다리 걸쳐서 만나다 지루한놈 차버리는 식으로...그리고 다른 앤 사이에 끼여서
자기가 어찌 해보려다 그 교회에서 인간취급을 못받는다고 하데요...
글구 그 여자애 학교 다니다 임신을 해서 그만뒀는데 정말 어이없게도 내가 임신시켜서 난 학교 휴학
하고 도망갔다고 소문나고....그 진실은 나 만나는동안 이혼남이랑 관계 가져서 임신한 거 였는데
엉뚱하게 불똥은 나한테 티대요....왜 이렇게 되었냐면 그 애가 학교나 다른사람들한테 연기를
정말 잘하거든요... 그러니 저도 1년간 만나면서도 그 연기력에 당했던 거죠...그애와 친한 주위사람들
말로는 눈물연기와 말빨 짱이랍니다. 거기에 사람들 넘어간거죠
헤어질땐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6개월 뒤쯤에 모든 사실을 알게 되니 그 여자애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복수 하고 싶었는데 복수하려고 하면 내가 더 당하게 되더라구요..
그 친구왈 "그애한테 복수하려고 하면 님이 더 당할거예요 조심하세요"이랬습니다. 전 그말이 첨엔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잘 알게 되었죠....
가만히 잘 있던 사람 자기가 남자 고파서 꼬득이고 재미 다 보니 이제 지겨워져서 버리는 그런 여자들
정말 이해 안가네요...아참 어떤 사람이 저보고 그러데요...넌 홈쇼핑의 물건이었는데 좋아보여서
샀다가 별루여서 내동댕이 친거라고...ㅋㅋ 남자가 물건인가...시바...
글구 그 여자애 했던 얘기 생각나네요...넌 맨날 두남자 동시에 만나네라고 하니깐 이혼남 만날때 이젠
안그럴꺼라고 하데요...ㅋ
아참...여자분들 저 만나는 동안 그여자에 가슴에 젖이 나오고 배도 약간 나온다 싶을때도 있다가
갑자기 체중이 확 빠져버리면 뭔가 있었던 거 겠죠? 전 그당시 몸에 이상이 있어서 병원에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었지만...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다른게 있었던거 같아요...나랑 관계를 가진것도
아니였으니깐 ....제발 이런 걸레같은 여자 없어졌으면 좋겟네요.....자기가 걸레다 싶으면 혼자 망치
세요....남까지 망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