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사람이 진짜면 다 잘될거라 생각하며,
그사람이 진짜가 아니면 안될거라 생각하며,
설령 잘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건 그대가 나에게 진짜가 아닌거니까
깨끗이 잊어버릴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내 가슴속 깊숙한 곳 저 어딘가에서부터 오는 찡한 진동은
내 그대를 진정으로 사랑했음도,
이제 그대를 잊어야함이 몸서리치게 슬픔도 아닌,
알 수 없는 찌르한 감정.
내가 먼저 끝냈어야 맞는거라니까-
071204
katie_ec

그사람이 진짜면 다 잘될거라 생각하며,
그사람이 진짜가 아니면 안될거라 생각하며,
설령 잘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건 그대가 나에게 진짜가 아닌거니까
깨끗이 잊어버릴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내 가슴속 깊숙한 곳 저 어딘가에서부터 오는 찡한 진동은
내 그대를 진정으로 사랑했음도,
이제 그대를 잊어야함이 몸서리치게 슬픔도 아닌,
알 수 없는 찌르한 감정.
내가 먼저 끝냈어야 맞는거라니까-
071204
katie_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