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5집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원모어타임'으로 가요계에 'ET춤'을 유행시키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쥬얼리가 다음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후속곡 '모두 다 쉿!'의 춤 이름을 무엇으로 지어야 할 지 고민 중인 것.

소속사인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도 "현재 '오행단춤' 등 여러 춤 이름을 놓고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후속곡은 신사동호랭이의 작품으로 일렉트릭 기타의 리프가 깔린 가운데 쥬얼리가 선보이는 흥겨운 춤 동작이 마치 영화 '브링잇온'의 치어리더들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날 뮤비 촬영에는 힙합 뮤지션 크라운제이와 '댄스 킹' 팝핀현준, 카이스트 응원단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