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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대 김민종(더 블루) - 너만을 느끼며(2위)。

공창규 |2008.04.23 16:18
조회 398 |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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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대 김민종(더 블루) - 너만을 느끼며(2위)

 

내가 나이기를 바랬던 것만큼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아
알수 없는 이 아쉬움들은 그리움의 마음일뿐


짧았던 우리의 시간은 오랜 아픔으로 남겠지만
모든 것이 변할순 없쟎아. 소중했던 우리 얘기도


서러워 우는건 아니야 그저 미련만이 남아있을뿐
오래전 알고지낸 너와 함께 한 내 모습


더욱더 초라해 보이는 쓸쓸한 미소만이
더이상 아무말도 할수 없지만


힘없이 뒤돌아 가지만 널 잊을순 없을꺼야
서로가 원한건 아니었쟎아 조금더 가까이 다가와


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할꺼야
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사랑 oh my love to you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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