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는 허벅지, 남자는 배! 성별에 따른 다이어트 운동법

메조테라피... |2008.04.24 00:53
조회 205 |추천 2

내몸에 맞는 다이어트 운동법! 지방세포만 늘어난 상태는 칼로리 조절로도 충분히 빠진답니다.

운동은 무작정 늘리지 않는 것이 좋으며, 남, 여 성별에 따라 부위에 따른 집중 운동을 해봅시다.  

# 남자는 배, 여자는 허벅지
살이 찐다는 것은 칼로리 섭취량이 소비량보다 많음을 뜻한다. 잉여칼로리가 지방화돼 몸에 쌓일 때 인체 내에 지방을 유도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이 분포된 곳에 우선적으로 쌓인다.
남자는 복부, 여자는 허벅지다. 그래서 살이 찌기 시작하면 남자는 배가 먼저 나오고 여자는 허벅지가 굵어진다. 단기간에 찐 살은 방치하지 말고 바로 빼야한다. 지방세포만 늘어난 상태여서 칼로리 조절만 잘 해도 쉽게 빠진다는 것. 쪄있는 상태로 시간이 지나면 지방이 셀룰라이트로 변형돼 잘 빠지지 않는다.

★ ♀♂ 성별에 따른 운동법

 ▶여자
1) 로테이션 런지 Rotation Lungy-양발 번갈아가며 15회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짐볼 푸시업 Gymball push-up-15회

허벅지·엉덩이·허리·팔을 동시에 사용하는 운동이다. 어깨너비로 양발을 벌리고 앞으로 나란히 자세로 선다. 오른 다리를 앞으로 뻗고 앉는다. 이때 나간 발의 무릎과 굽혀진 뒷발의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한다. 앉은 상태에서 팔과 고개를 왼쪽으로 90도 돌린다. 천천히 시작 자세로 돌아온다. 왼발도 동일하게 운동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깨와 팔·등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다. 짐볼 위에 몸을 미끄러지듯 굴려 올라간다. 짐볼이 허벅지 위쪽에 위치할 때까지 미끄러진 뒤 땅에 팔을 짚는다. 이때 손이 11자가 되도록 주의하고 천천히 푸시업을 실시한다. 팔을 굽힐 때는 팔꿈치가 밖으로 벌어지지 않도록 하고 숨을 내뱉는다. 얼굴이 땅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남자 

  ※서킷 트레이닝(circuit training) : 팔벌려뛰기→ 스쿼트(squat)→푸시업(push-up)→크런치(crunch) 운동을 순서대로 한다. 유산소·무산소 운동을 번갈아 함으로써 지방을 고루 태우고 근육을 잡아주게 된다. 1종목당 3회씩 쉬지말고 다음 운동으로 넘어간다. 개인 체력에 따라 5~10회 실시한다.

  1) 팔벌려뛰기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전신 근육을 사용한다. 똑바로 선 자세에서 양발을 동시에 옆으로 벌려 뛰면서 팔을 머리 위에서 손이 닿을 때까지 옆으로 펴 올린다.

 

2) 스쿼트squat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무릎너비로 양발을 벌리고 선다. 팔짱을 낀 상태로 팔이 직각이 되도록 올린 뒤 무릎이 발가락 끝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천천히 앉았다 일어선다.

 

3) 푸시업 push-up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깨와 손목이 일직선이 되도록 땅을 짚고 엎드린다. 몸이 직선이 되도록 유지하면서 땅에 배가 닿기 직전까지 천천히 내려갔다 올라온다.

 4) 크런치 crunch

 무릎을 위로 세우고 바닥에 눕는다. 복부를 최대한 수축시킨 뒤 호흡을 뱉으며 몸을 동그랗게 말고 상체를 천천히 들어올렸다 내린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