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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이야기를 전해 듣던 날.. -

정성미 |2008.04.24 13:21
조회 156 |추천 3


넌.. 이제, 완전히 아무렇지도 않을까? 나는 아직도..

니 이름 들으면, 가슴이 뜨거워 지는데.. 한 번쯤.. 보고싶은데

너는 아직도 나를 용서하지 않았을까?

헤어졌으니, 이젠 나를 용서해 줄 수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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