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장면으로 영화의 '반전'이라는 것을 알려준
<식스 센스>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식스 센스> 이후, 특유의 기발함과 상상력으로
매 작품마다 관객들을 놀라게 만드는 그의 작품 히스토리- 시작해봅시다!!
식스센스
[반전이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알려준, 말이 필요없는 영화.
별다른 설명은 하지않겠습니다ㅋㅋㅋ
이 영화 이후로 국내외 영화감독들은 알게 모르게
반전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
언브레이커블
'식스 센스' 이후, 브루스 윌리스와 샤말란 감독이 다시한번 만났다!!
브루스 윌리스도 좋았지만, 사무엘 잭슨 연기도 진짜 죽여줬는데..!! ㅎ ㅑ~
'언브레이커블'이라는 영화의 제목과는 다르게
어딘가 살짝 부딪치기만해도 뼈가 부서지는 병을 타고난
휠체어에 앉아있던 사무엘 잭슨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싸인
세계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미스테리 써클'을 소재로 한 영화.
역시 샤말란 감독다운 독특함과 기발함!!
게다가, 멜 깁슨의 연기가 돋보이기까지~~!!
이제는 옥수수 농장 사진만 봐도 이제는 흠칫! 하게 된다는...
빌리지
개인적으로, 식스센스보다도 더 재미있고 충격적이었던 (반전)영화로 꼽고싶은 이 영화.
혹시라도 안 본 사람들이 있다면 꼭 한번 보시길!!
이 영화 이후로 샤말란 감독의 작품이라면 기대를 안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레이디 인 더 워터
신비하고 차갑고, 왠지 섬찟한것 같은 느낌의 포스터
이 영화가 별로였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나름 괜찮게 본 한사람으로서
감독의 기발함과 상상력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샤말란 감독이 아니라면 누가 이런 생각을 하고, 영화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
해프닝
차문은 모두 열려있는데, 사람들은 하나도 없고...
포스터부터 심상치않다 생각했는데, 예고편도 만만치않더라-
미국 전역의 벌들이 모두 사라지고, 사람들은 고립되고..
개봉일도 6월 13일의 금요일이라고 하니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일런지 궁금하고 기대 안할 수가 없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