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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Glay) - あいたいきもち (2002 사라토레 엔딩)

장동욱 |2008.04.24 23:25
조회 72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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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いたい氣持ちがため息に溶けてゆく

만나고 싶은 마음은 한숨속에 녹아간다

愛しい人は思い出のままで

사랑하는 사람은 추억 그대로

消せない慕情に若さの過ちだけ

지울 수 없는 동경심에 첢음의 치기만이

燻り燒ける苦味を殘し 夢いずこ

타다 남은 재같은 쓰라림을 남기고 꿈은 어디에?

時は僕だけを置き去りに流れてゆく

시간은 나 혼자만 남겨두고 흘러가네

あれからいくつかの戀もしました

그 때 이후로 몇번인가 사랑도 했었지

優しい夜も別れの朝も あなた以上にシビれられない

포근한 밤도 이별의 아침도 당신과의 그때보다 더 좋을 순 없어

何もかもから解き放たれて 胸を合わせて踊る星の下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마음을 모아서 춤추는 별 아래서

白く煙るあの情熱 愛した分だけ弱さになる

하얗게 타버린 그때의 정열...사랑한 만큼 약해져가네

求められてた男らしさと ふとのぞかせる女らしさが

강요된 남자다움과 언뜻언뜻 내비친 여성다움이

胸に迫る一瞬の戀 あなただけがいつの日もいつまでも 僕の道標

가슴을 치는 한 순간의 사랑 언제까지나 당신만이 나의 길잡이

 

忘れたはずなのに街角よく似てる

분명 잊었는데 그 골목에 들어설때마다

なたの香りに思いが搖れる

당신의 향기에 마음이 어수선해

罪深き月に照らされた今宵など

죄많은 달에 비춰진 오늘 저녁만이라도

どうか女女しさを許してほしい sorry my love

여성스러움을 용서해주길 바래 sorry my love

まして二度は歸らない時よ 今夜ばかりは

더구나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여 오늘 밤만은

愚かさに夜風が身に染みました

어리석은 마음에 온 몸으로 밤바람을 맞고 있어

夢追い人に寢床は無くとも 何を求めて彷徨うのだろう

꿈을 쫓는 사람이 쉬어갈 곳은 없다지만 무엇을 찾아 헤메이는 것인지?

夕日に愛を重ねて 昇る朝日に人生を見てた

석양에 사랑을 더하고 솟아오르는 아침 해를 인생을 보았지

天女の樣なその物言い 分かってるフリで焦らさないで

선녀와도 같은 그 말씨로 다 알고 있는 척 놀리지 말아요

り返る日はまだ來なくとも あなたの事は忘れはしない

다시 만날 날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당신을 잊거나 하지 않아

けがえない愛をくれたあなただけは いつの日もいつまでも

끝없는 사랑을 주었던 당신만은 언제까지나

 

何もかもから解き放たれて 胸を合わせて踊る星の下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마음을 모아서 춤추는 별 아래서

白く煙るあの情熱 愛した分だけ弱さになる

하얗게 타버린 그때의 정열...사랑한 만큼 약해져가네

夕日に愛を重ねて 昇る朝日に人生を見てた

석양에 사랑을 더하고 솟아오르는 아침 해를 인생을 보았지

天女の樣なその物言い 分かってるフリで焦らさないで

선녀와도 같은 그 말씨로 다 알고 있는 척 놀리지 말아요

り返る日はまだ來なくとも あなたの事は忘れはしない

다시 만날 날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당신을 잊거나 하지 않아

けがえない愛をくれたあなただけは いつの日もいつまでも

끝없는 사랑을 주었던 당신만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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