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VJ로 활동 중인 찰스(27ㆍ본명 최재민)이 미스춘향 출신인 6살 연하 여자친구와 다음달 3일 결혼식을 올린다.
찰스는 24일 연인 한고운씨와 다음달 3일 오후 5시 서울 잠원동 한강시민공원 내 프라디아에서 선상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하고, 앞서 촬영한 웨딩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예비신부는 한고운씨는 미스춘향 출신으로 지성과 미모를 소유한 재원. 앞서 기사화된 바 있는 찰스의 여자친구와는 다른 사람이다.
찰스는 결혼소식을 발표하기 전 자신이 게스트로 출연한 프로그램의 MC인 박수홍을 찾아 결혼에 관한 모든 준비 및 스케줄 진행을 박수홍이 대표로 있는 ㈜라엘웨딩에 의뢰했다는 후문.
이에 박수홍은 이 두 커플의 결혼진행을 책임지고 특별한 예식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을 다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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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