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최선근입니다. 기숙사의 피아노로 연주한 것이라 녹음상태가 좀 불량한 점 양해 부탁드리구요 ^^
8년전 캐나다로 가서 지금은 토론토 대학교에서 의사가 되려고 공부중입니다. 피아노를 전공하는 건 아니지만 피아노를 정말 사랑하는 친구지요.
홀몸으로 에이즈 환자만 모인 시설에 가서 한달간 수발을 들기도 한 진짜 의사감입니다.
외국 좀 살다왔다고 커피샵가서 발음 굴리면서 주문하는 아가씨들 많은데 선근이는 저랑 채팅할때도 한국말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항상 한국에 오고 싶어하고 그리워 하지요.
그런 친구가 치는 아리랑이라 그런지 더 애틋하고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악보없이 하는 즉흥연주입니다 ^^
www.sunnychoi.ca 가 연주의뢰에 관련된 홈페이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