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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사랑의 편지..

방정호 |2008.04.26 12:48
조회 120 |추천 1


            ..예쁘고 깜찍한 채원이에게..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사랑스런 우리집 대들보

큰 딸래미!

음...나는 누굴까??

채원이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예뻐하는...나는~ 아빠~! ^^

생각만해도 함박웃음이 절로나고 행복해 지는걸 보니

아빠가 우리 채원이 정말로 많이 사랑하나보네~그치,채원아?

 

아빠는~우리 채원이가 항상 밝고 건강하게~긍정적인 마음

으로 자라길 늘 기도하고 있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서 지금처럼 엄마 아빠 사랑 듬뿍 받고,   그 사랑 다른 사람에게도 베풀줄아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길 바래..

물론 공부도 잘해야겠지~? ^^

 

동생 예원이 때리지 않고 잘 놀아주는 착한 언니 되어주기..

할머니한테 짜증 부리며 땡깡 안쓰기..

엄마 아빠 심부름 잘하고 뒷정리 잘하기..

아빠가 채원이 한테 바라는거는 이 세가지야..

어때~ 잘할수 있지? 우리 채원이~~  화이팅!!!

 

"아빠 힘내세요" 노래 불러주며 사랑한다고 늘 말해주는 아빠

딸 채원이..

채원이가 아빠한테 해주는 뽀뽀는 네가 젤로 좋아하는 알로에

쥬스같이 상큼하고,비타500같이 시원한 음료수 같은거야~

아빠 힘 내서~돈 많이 벌어,채원이 맛난거...갖고 싶은 장난감과      책도 사주고...음~~또, 많이 놀아줄께!

자~아빠하고..약~~속!! ^^ 빠샤@@

 

백합 어린이집 에서의 생활..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는 멋진 아빠딸로 거듭나자꾸나.. 알았지??

아빠 딸..사랑해~~~ 빵!빵!

 

                                              아빠가 너에게로 보내는 사랑

                                              메세지.. 2008년 4월

 

                                                           글쓴이: 아빠 방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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