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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된장년과 일본녀와의 차이

김충일 |2008.04.26 13:47
조회 1,620 |추천 49


1.침착하고 감정 기복이 적다.(정말로 그렇다)

 

2.예의가 바르다.(몸에 벤 습관인듯...어쨌든 정말 그렇다)

 

3.몸집이 아담하다.그렇지만 수영이라던지 소프트볼,발리볼

등등 운동 1가지씩은 취미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 된장녀들 자전거 하나 못타는 여자들도 많다.그러면서 많이 먹는다)

 

4.얼굴이 귀엽고 개성이 있다.(생긴건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많더라도 한국 된장녀들 같이 전부 같고 뻣뻣한 인위적인 느낌이 없음.)

 

5.말을 쉽게 하지 않고 책임감이 있다.

(한국 된장녀들처럼 과거에 어느 대학교

갈라고 했는데 수능 컨디션 때문에 여기

왔다는 소리 안 한다.그리고 일본 여자들은

남자들 학력이 여자보다 낮아도 오점으로 보지 않는다.)

 

6.다양한 교양 폭으로 관심이 많은 편이다.

(많은 일본 여자들이 해외에 정착해서

훌륭한 학문 교양서를 낸일이 자주 보인다.

이탈리아 문화평론 작가인 시오노 나나미라던지

한국경제를 한국학자들보다 더 잘 짚어낸

후카가와 유키코 교수같은 사람들이 그렇다.)

 

7.야무지다.(정말로 그렇다.)

 

8.허세가 적다.(한국 된장녀들만큼 자기과시 안 하며 남들 서로 비교하고 흉보는것 들 덜 하다.)

 

9.간섭이 덜하다.(한국 된장녀들은 남자친구 이메일까지 열어보는 사람이 있다.)

 

10.남자가 해준만큼 해주려고 한다.

 

11.한국 된장녀들보다 훨씬 한 남자에 충실하다.

 

이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사실과는 반대로 알려져 있지만 일본

여자들을 다수 만나본 결과 일본여자들이 개방적이기는 해도

한국 된장녀들보다는 훨씬 한사람에 충실하다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한국 된장녀들 요즘 시댁의 '시'자만 들어가면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돋아내며 공격할 채비를 합니다.

한마디로 한국 남자들은 자신들의 적이며 시댁은 뭐라고

말한마디 해도 역적이 되는 분위기가 서서히 한국

된장녀들의 내면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제껏 우리문화가 여자들에게 모질게 대한 이유도 있겠지요.

그건 이해도 가능하지만 최소한 남자던 여자던 시댁

처가집에 깍듯하게 대하려는 기본 자세는 필요하겠지요.

여자를 시집살이 하고 종으로 부리라니 그런 말이 아닙니다.

이런 면에서 일본 여자들은 만나는 한국사람마다 깍듯하게 인사하고 웃으면서

지내서 주위 한국사람들이 아무리 일본인이지만 호감을 표시하고 잘해줍니다

 

 

 

ps : 예상댓글 . 너는 일본가서 살아라, ㅋ

 

 

추천수49
반대수0
베플양현우|2008.04.26 13:56
한번 일본와사비녀한테 제대로 함 걸려야 이런 헛소리가 안나오지...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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