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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에게 배우는 포켓볼 1

김재원 |2008.04.27 00:25
조회 470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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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안녕하세요 포켓볼 공주 차유람입니다.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저와 함께 포켓볼을 배워보게 될텐데요. 많은 기술들도 배우고 또 어떤 당구의 매력들이 있는지 저와 같이 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차유람의 포켓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배워 볼것은 브릿지에 대해서 배워보게 될텐데요. 브릿지는 다섯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간단한 브릿지부터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여드릴 브릿지는 스탠다드 브릿지인데요. 20~25센티미터 간격이 가장 적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아주 많이 두루두루 쓰이는 브릿지가 되겠습니다. 스탠다드 브릿지는 엄지와 검지의 끝을 붙여서 중지 안쪽에 붙여 넣으면 어느정도 모양이 완성이 되는데요. 처음에는 쉽게 만들어 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댄 다음에 검지만 뗐다가 이렇게 하면 보통 20~25센티가 가장 안전하게 할수 있는 브릿지입니다.
두 번째 브릿지는 오픈 브릿지라고 하는데요. 오픈 브릿지 같은 경우는 어떤 기술보다는 내가 저 적구를 꼭 넣어야 하는 경우 적구가 어려운 위치에 있을때 넣는데만 집중할수 있도록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 브릿지가 되겠습니다. 우선 손등이 보이게 한 후 살짝 올려서 엄지와 검지 사이에 굴을 만든 후 큐를 거기에 집어 넣으면 오픈 브릿지가 완성이 됩니다. 이것도 역시 20~25센티 간격이 적당하고 때에 따라서 멀리도 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이렇게 멀리서 큐보다 멀리 있어도 사용할수 있는 브릿지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번 세 번째 브릿지는 메케니컬 브릿지라고 어떤 도구를 이용하여 사용하는 브릿지인데요. 앞서 말했던 오픈 브릿지는 수구가 멀리 있어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오픈 브릿지로도 불가능한 경우가 있어요. 그럴때 사용하는 브릿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브릿지는 포켓테이블 옆에 항상 준비되어 있는 브릿지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은어로 말해요? 은어로 닭발이다 오리발이다 그러는데.. 메케니컬 브릿지라는 용어가 외우시기 힘드시면 그냥 레스트를 사용하고 싶다고 말씀을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주 기본적으로 이쪽 가운데 부근을 사용하긴 하는데요 이쪽을 사용하는 경우는 뭐 끌어치기를 한다던지 끌어치기를 할때 사용하고 여기 바 아주 옆에있는 브릿지는 장애물이 있을때 장애물이 앞에 있을때 사용하는 브릿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립을 먼저 잡을텐데요. 너무 앞에도 아니고 너무 뒤에도 아니고 적당한 곳에 그립을 잡고 큐를 떨어뜨린 후 스탠스는 어깨 넓이로 45도 각도를 만들고 그대로 엎드리시면 가장 이상적인 자세를 만드실수 있습니다. 샷을 하기 전에 감각을 끌어내기 위해서 예비 스트로크 하게 되는데요. 예비 스트로크 하게 될 때는 팔등만 움직이게 되고 실제 샷을 할때는 팔꿈치를 살짝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포켓볼의 기본에 대해서 배워보셨는데요. 어렵진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요. 다음시간에는 에이트볼에 대해서 배워 볼텐데 여러 가지 기술이나 사람들이 잘 못 알고 있던 부분을 제가 찍어 줄 텐데 같이 배워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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