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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Feat. 주희, Rap. Bigtone of BLESS ONE) - 전진 [ 前進 New Decade ,JUN JIN-FIRST ALBUM]

황기훈 |2008.04.27 11:51
조회 5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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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순간 널 바라볼때 왜 나의 눈을 피해
아까부터 너는 내게 맘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계속 널 지켜봤어
(screamin` to feel right)
어 오늘 밤 나는 이렇게 너를 원해
그대는 이런 내맘 이해할 순 없을거예요
나 역시 그대를 지켜보고 있는걸 왜 몰라줘
내게로 다가와봐
다가와 다가와줘 baby
내게와 내게와줘 baby
조금만 더 나의 곁으로 아무말도 하지 말고
나를봐 나를 봐줘 baby
너만을 기다려 my lady
Tonight 오늘밤에 이렇게 너를 원해
한걸음 다가가면 자꾸만 멀어지고
눈이 마주친 넌 왜 미소만 짓고 있는지
(Swap)
오늘밤 나는 이렇게 너를 원해
그대는 이런 내맘 이해할 순 없을거예요
나 역시 그대를 지켜보고 있는걸 왜 몰라줘
내게로 다가와봐
다가와 다가와줘 baby
내게와 내게와줘 baby
조금만 더 나의 곁으로 아무말도 하지 말고
나를봐 나를 봐줘 baby
너만을 기다려 my lady
Tonight 오늘밤에 이렇게 너를 원해
이대로 널 보낼수는 없어
아직도 니 주위를 맴도는데
망설이지 말고 그대 내손을 잡아봐요
이렇게 너를 원해
다가와 다가와줘 baby
내게와 내게와줘 baby
조금만 더 나의 곁으로 아무말도 하지 말고
나를봐 나를 봐줘 baby
너만을 기다려 my lady
Tonight 오늘밤에 이렇게 너를 원해
다가와 다가와줘 baby
내게와 내게와줘 baby
조금만 더 나의 곁으로 아무말도 하지 말고
나를봐 나를 봐줘 baby
너만을 기다려 my lady
Tonight 오늘밤에 이렇게 너를 원해

 

이미지

 

 

 

前進 NEW DECADE
2008. 데뷔 10주년 맞은 신화 전진의 새로운 도전 시작!!
전진은 지난 1998년 3월 24일 신화로 데뷔해 최장수 아이돌 그룹이라는 명칭을 받고 지난 3월 말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마치고 2008년 4월 25일 솔로 첫번째 정규 앨범 JUN JIN-FIRST ALBUM < 前進 NEW DECADE>을 통해 새로운 10년의 역사의 시작을 알린다.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INTRO는 트랜스 사운드와 힙합 리듬의 조화를 추구해 타이틀 곡 ‘Wa’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타이틀 곡 ‘Wa’는 Dutch 트랜스가 아닌 멜로디 트랜스 장르로써 도입부의 긴장감이 곡이 끝날 때까지 이어지게끔 되어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FX 사운드와 필터링은 흡사 클럽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가사 내용 또한 클럽에서 일어나는 남녀관계의 묘한 심리를 다룬 주제로써 젊음의 자유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클럽 등에서 촬영 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진의 성숙하면서도 섹시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간결한 가사가 잘 어우러진 발라드 곡인 <아픈사랑> , 미디엄템포 곡의 <한걸음> , 전진의 거친 듯 부드러운 목소리와 감미로운 이지훈이 만나 완성도를 높인 를 비롯해 최근 유행하는 하우스비트에 발라드를 결합시긴 <좋은사람> 등 총 11개의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마지막 트랙의 )은 전진의 부드럽고 감미로우면서도 분위기 있는 목소리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속삭이는 듯해 사랑하는 연인이 잠들기 전 혹은 차 안에서 들려주면 감동을 주는 깜짝 이벤트로 활용 될 것으로 보인다.

2008년 4월 전진은 데뷔 10년 만에 신화멤버가 아닌 가수 ‘전진’으로 새로운 비상을 위한 힘찬 날개 짓을 시작한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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