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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 Baby Baby[2008]

조병준 |2008.04.28 08:29
조회 2,964 |추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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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 Baby Baby

 

떨리는 맘 고마운 맘 가득히 담아서
젤 예쁜 포장 속에 전하고 싶은데
아닐 거야 웃을 거야 엉뚱한 상상 때문에
매일 미루는 바보 왜 나 같잖게
늘 웃던 모습 니가 내 맘 훔친거
정말로 너무 말도 안 되는데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게

답답한 맘 미안한 맘 언젠가 전해줄
매일 쌓여가는 선물 전하고 싶은데
아닐 거야 싫을 거야 그냥 날 편한 친구 이상은
절대 아냐 그러면 어째
늘 웃는 모습 니 맘 훔치고 싶어
정말로 너무 들려주고 싶어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부드런 눈웃음으로 너의 맘에 스며갈거야

baby baby baby
baby baby baby

사실 너도 알걸
다가가지 못하는 날
어느샌가 나에게 너 다가오고 있는걸
포근한 그 품으로 날 꼭 안아줘
어 어우워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게
Please baby baby baby
내가 그대 안에 소중한 사랑만으로
가득히 채워 놓고 싶은걸요
baby baby baby 이제는 그대의
누구도 부럽지 않을 가장 예쁜 여자친구야
baby baby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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