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의 리더 박정아 가 주연으로 맡은 영화 '날나리 종부뎐'(임원국 감독)이 2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최근 가요계에서 쥬얼리 돌풍이 일고 있는 시점과 맞물려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중이다.
'날나리 종부뎐'은 졸부 아버지를 둔 날라리 여대생이 뼈대 있는 가문의 장손과 결혼하며
종부로서 겪는 좌충우돌의 고믹하게 그렸다.
박정아는 말괄량이 여대생으로 종갓집 며느리가 되어 극을 이끌어간다.
박정아와 함께 호흡을 맞출 뼈대 있는 가문의 장손은 박진우(25)가 맡았다.
근데 박정아 은근 영화 많이 찍었던 것 같은..
마들레에서 조인성 좋아하는 가수였나? 첫번째 사진 ㅎㅎ
박수칠 때떠나라..
주연은 신하균씨랑 차승원이었지만..
첫 주연작은.. 2년만에 개봉... 포스터가..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