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광우병걸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김진숙 |2008.04.28 13:06
조회 76 |추천 1

  이명박대통령 부시 만나서 열심히 운전해주면서 사바사바해

서 해준게 쇠고기 전면 수입.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농부의 딸로, 먹거리를 먹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간으로 너무나 화가 난다. 아이들이 이유식을 시작

하면서 철분공급과 단백질 공급을 위해 쇠고기를 이유식에 먹

이는데 아직 유통경로제도의 문제가 비미한 우리나라에서 광우

병 걸린 쇠고기를 100% 걸러내고 먹일 수 있을지 걱정이며, 가

족의 건강을 위해 사골국물 진하게 우려서 먹이던 우리네 식생

활 문화와 귀농해서 엄청난 빚을내 농,축산에 종사하는 귀농인

을 파산으로 몰고가는 이런 만행을 그저 두고 볼 수 만은 없다.

 

 

 맥도날들와 그외 많은 페트스푸드 점에선 당연히 저렴한 미국

산 쇠고기를 이용할 것이며 가정 내에서의 식탁은 그렇다 쳐도

밖에서의 외식, 특히 아이들이 초등학교 급식이 심히 염려되지

않을 수 없다.  잠복기를 거쳐 발병되는 광우병의 특성상 이제

인적자원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에서 아이들이 커서 국민의 일

원으로서 활동해야할 그때 과거의 잘못으로 죽음을 담보로한

육체적 고통 뿐만이니라  사람이 없어 나라를 파멸로 이끌 수

있는 이런 위험한 상황을 국민들의 동의 없이 이렇게 결정 해도

되는 건가?

 

 

 

 

  국가의 경제를 위해서 선택한 문제라고 하지만 그것은 지금

정부의 대기업과 권력을 가진자들을 위한  미끼처럼 던져버린

것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다.다른 나라들은 수입규정을 더욱

엄격하고 절처히 하는 반면 되려 전면수입개방이라니.. 도데체

농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  잘살고 싶지만  싶지만 땅투

기 할 돈도 없고 양심도 허락치 못하고 열심히 한번 살아가고

싶어 밤낮을 구별 않고 자식새끼마냥 애지중지해서 키워놓았더

니 툭하면 개방이고 병이고 재해이다. 천재지변은 인위적으로

막을 수 있는 부분이 한정 되어있지만 인간을 위한제도로 인간

을 죽이면 안되지 않은가?아니, 이미 오래전 부터 서민을 위한

정책은 없었던 것이다. '국민을 위한..'발언을 해대지만 그 의미

는 '돈과 권력을 가진 국민'인것이다.

 

 

  전세계의 유가폭등과 식량난으로 점점 가난하고 힘없는 국가

와 사람에게 빈곤과 비극은 함께 동반되어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다. 농업국가였던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국가의 정책으로 최대

수입국가가 되어 되려 그들은 곡식이 없어 굶어 죽어 가고 있

다.  우리나라의 어농축산이 무너지는 순간 어쩌면 그들의 현실

은 우리의 모습이 되어 고통으로 허덕이게 될지 모른다.

 

 

  국민의 건강권과 식량위기로 몰고갈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절

대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들이다.우리를 위해 일한다던 그들이

우리를 위해 일하지 않고 그 권력으로 특정계층의 배만 불리는

상황이라면 이젠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 스스로의 노력으로 불매운동이나 제도 계

선을 위해 노력해할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