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이제껏 비를 통해서 해놓은것들은
완전 언론을 이용해서 국민들에게 엄청난 거품사기를
[어느새 비는 동남아스타가 아닌 미국과 유럽을 다 아우르는
월드스타가 되버리고 만다]
친것들이였고 그 거품으로 박진영은 어느덧
표절작곡가에서 마치 세계적인 프로듀서로써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비는 동남아스타가 아닌 월드스타로써 엄청난 씨에프및
몸값을 올린다.
이제 그 거품이 빠지기 시작했고 또한
그 거품의 피해자가 생겨서 고소까지 당하고 만다.
아직까지도 박진영의 언론플레이로 인해서
그 거품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 리스트들을 나열해 봅니다.
1.메디슨스퀘어가든 공연- 5만석 규모의 아레나가 아니라 4천석규모의 소극장 시어터공연입니다. 미국의 돈많은 사람들이 주로 파티장으로
쓰는곳입니다.
즉 돈주면 누구나 빌려주는곳에서 교포위문공연했습니다.
태진아씨가 뉴욕에서 교포위문공연한다고 월드스타라고 하지는
않죠.
그러나 언론과 짜고 돈주고도 대여안되는
공연문화의 메카라고 구라침 그때부터 어느새 비는
동남아 스타에서 월드스타로 변신이 되고 주가가 폭등합니다.
덧붙여 뉴욕 지역신문은 비의 음악을 미국백인 팝 가수와
다를게 없다고 악평했습니다.
차라리 미국 언론에 홍보를 하지 말지 이게 왠 국제망신
2.아시아투어- 공짜표를엄청 뿌렸다는 말이있습니다
돈번건 비와 박진영이 쪽이지만 아시아투어 항상 적자였다고 하네요
얼마전 있었던 도쿄공연도 관객수 부풀리기와 공짜표를 남발했다네요
네이버 일본팬들의 도쿄돔 1엔가수라고 비웃음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3.각종 시에프 석권- 월드스타란 명칭으로 시에프 무쟈게 찍어
가볍게 수십억 벌어챙기네요. 박진영 또한 스타엠에게
100억원을 받고 거품덩어리 비의 공연기획권을 팔아버리죠.
그후로 스타엠은 영미권에서 4천석규모의 소규모극장이 아닌
3만석이상의 대규모 공연들이 모두 다 취소되고 맙니다.
4.각종 공연취소와 이상한 표값- 실패한 호주공연의 영향인지
하와이에선 1500장도 채안팔리자 그냥 접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콘서트표값이 무려 20만원이 넘네요 너무한거 아닌가요
5. 타임지 100인에 뽑힌것 알고보니 비팬들의 인터넷투표로
뽑힌거였습니다. 그뒤로 타임지는 인터넷으로 100인 투표하는걸
없애버립니다.
6.스테이플센터공연- 애초에 2만석규모로 진행하려다가
하도 표가알팔려 만2천석으로 줄였지만 공연시작전까지 기획사
발표에는 7천석 나갔다지만 현지기자들 말로는 5천장도 안팔렸다네요
거기서 초대권으로만 2천장 이상 남발했다고 합니다..
7.빌보드잡지- 비와 헤어지고 나서 혼자살아남으려는지
빌보드잡지 표지를 장식했다고 한국언론을 통해서 다시 박진영이는
대단하다는 식으로 광고하는데 박진영이가 나온다는
빌보드 그날의 표지는 미국의 유명한 아티스트였고 박진영이는
표지가 아닌 광고란에 2만불주고 나온게 다라고 합니다.참고로
박진영은 90년대 솔로활동시절에도 본인이 돈내고 빌보드 광고에
나옵니다.
8. 토론토공연 - 역시
마지막으로
박진영의 언론을 통해서 구롸를 치고 언론플레이하는
증거들입니다
몇주전에
박진영이 한인최초로......
빌보드 16일자잡지 표지 모델로 나왔다고
대난리 뉴스를봤는데....
며칠후 16일자 빌보드 메거진 보니...
크리스 브라운 이라는 유명한 가수가 모델로 나왔던데;
뭐니?
전면 표지라고한 넥타이 풀어헤친 사진의 경우 주가 올리기 위해 혼자서 포토샵으로 생쇼한거같다;
속아서 투자하는일 없길....
http://mikstipe.tistory.com/2460567
<-------낚은 포토샵 사진과 국민을 갖고 노는 그의 비리
http://www.orderbillboard.com/BackIssueList.aspx?PNO=BLI
<-------빌보드 잡지 싸이트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22&article_id=0000232197
<-------딱걸린 이런 뉴스는 꼭꼭 숨겨놓는 개이버~
★마지막으로 우리국민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그리고 언론을 맹신하는 국가일수록 후진국이라는 연구데이터가 있습니다.
우리 똑똑해집시다!
추천좀해서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