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com/watch?v=g9PtFUI4RrM
Mr.Children - Innocent World 작사 작곡 보컬 사쿠라이 카즈토시
黃昏の街を背に 抱き合えた あの頃が胸をかすめる
황혼의 노을이 지는 거리를 뒤로한채 우리가 서로 부둥켜안았던(사랑을 했던) 그 시절이 가슴속을 스쳐온다.
輕はずみな 言葉が 時に 人を傷つけた そして 君は居ないよ
사람은 경솔한 말에 상처입고 또 상처입힌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상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이별,작별,병사등의 비유)
窓に反射する 哀れな男子が 愛しくもある この頃では
창가에 비치는 초라한 내 모습이 오히려 문득 사랑스러울 때도 있는 요즘에는,
僕は僕のままで ゆずれぬ夢を 抱えて どこまでも步き續けて行くよ いいだろう Mr.Myself?
나는 나대로 양보할수 없는 꿈을 안고서, 어디까지라도 나아갈 생각이야. 어때? '자신'씨? ('자신'이라는 별개의 인물에게 묻는다.)
いつの日も この胸に流れてる メロディ- 輕やかに 緩やかに 心を傳うよ
언제나 내 가슴 속에서 흐르고 있는 멜로디(melody). 가볍게, 부드럽게, 여유있게 마음을 움직여 상대에게 전한다.
陽のあたる坂道を昇る その前に また何處かで 會えるといいなイノセントワ-ルド
햇볕이 비치는 언덕길을 올라가기 전에, 다시 태어난다면 또 어디선가 꼭 만나길 바라는 깨끗하고 순수한 세상을.
近頃じゃ 夕食の話題でさえ 仕事に 汚染されていて
요즘의 세상은 저녁식사의 화제조차도 '일' 에 대한 얘기로 오염되어 있을뿐이고
樣樣な角度から 物事を見ていたら 自分を見失ってた
여러가지 각도에서 자신의 삶을 보고있으니 어느샌가 '자기자신' 을 놓치면서 살아왔었다.
入り組んでいる 關係の中で いつも帳尻[ちょうじり]合わせるけど
인간은 복잡한 관계들 속에서 오늘도 이해타산을 쫒으면서 살아가겠지만
君は君のままに 靜かな暮らしの中で 時には 風に身を任せるのも いいじゃない 'Miss yourself'
그대는 때론 여유있는 생활속에서 가끔은 바람에 몸을 맡기는것도 좋지않을까? 'Miss Yourself'씨.('여성' 에게, 그리고 '너 자신을' 이라는 이중의표현)
物憂げな6月の雨に 打たれて 愛に滿ちた 季節を想って歌うよ
나른하고 아득한 6월에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 사랑이 (비에)넘치는듯한 계절을 상상하며 노래를 부른다.
(주: 뮤직 비디오상에서 '사쿠라이 카즈토시' 자신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 눈물흘리듯, '절규하듯' 외치며 노래함)
知らぬ間に 忘れてた 笑顔など 見せて 虹の彼方へ 放つのさ 搖れる想いを
삶 속에서 어느샌가 잊어버리고 있었던 '웃는 얼굴' 쯤은 보여주길. 무지개의 저편으로 흔들리는 마음(방황,시련등)들을 '장식'하면서
~간주후의 후반 클라이막스~ (동영상 5:28 부터~)
變わり續ける 街の片隅で 夢の破片が 生まれてくる Oh 今にも
계속해서 변해 나가는 거리의 한 구석에서는, 바로 '오늘도' 많은 사람들의 각자의(제각기의) 꿈의 조각, 꿈의 파편들이 생겨난다.
そして 僕は このままで 微かな光を 胸に 明日も 進んで行くつもりだよ いいだろう? 'Mr.myself'
그리고 나는 지금 이대로, 희미한 빛(희망)을 가슴에 안은 채로, 내일도 힘차게 나아갈 생각이야.
멋지지 않니? '자신'씨?(Mr.Myself 씨.)
いつの日も この胸に流れてる メロディ- 切なくて 優しくて 心が痛いよ
언제나 내 가슴 속에서 흐르고 있는 멜로디. 안타깝고, 상냥해서 마음이 아파.
陽のあたる坂道を 昇るその前に また 何處かで 會えるといいなその時は 笑って
햇볕이 비치는 언덕길을 오르기 전에, 다시 태어난다면 어디서든, 어떤 세상에서든 우리들은 또 만날수 있겠지?
虹の彼方へ 放つのさ イノセントワ-ルド 果てしなく續く イノセントワ-ルド
그때는 웃으면서 무지개 위에 놓아줄거야. 끝없이, 언제까지나 계속해서 이어져 갈 'Innocent World'
'순수한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