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0만불의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북미에서 6,533만불, 전세계적으로는 1억 1,419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였던 2006년작 의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2년만에 개봉되는 속편 댄싱 뮤지컬 드라마.
우와!!! 지하철에서의 오프닝씬 대박인데?? 정말 멋져ㅋㅋㅋ
어쩜 이렇게 멋진거야~~~
경쾌한 음악들이 정말 넘쳐나 넘쳐나!!!
근데 사운드트랙은 조금 부실한걸?? 9곡밖에 없네...ㅡㅡ.
미시엘리엇, 캐시, 스카페이스 말고는 맘에 드는 녀석들이 없네ㅠ
흥행성적도 전편과 비교해서 전혀 손색이 없고, MSA라는 학교에서 짜여진 팀이라는 점도 흥미로웠다
마냥 스트릿댄서들의 열정을 다룬 영화겠거니 했는데 가정불화로 인해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신념대로 밀어붙이는 여주인공의 모습에서 또 반해버렸다
이름이 브리아나 에비건이구나!!! 기억해두겠어ㅋㅋㅋ
근데 남자주인공은 좀 약한데?? 채닝 테이텀이 넘 멋졌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