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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보다 상어보다..혹은 이세상 최강의 생물

김민철 |2008.04.29 00:10
조회 335 |추천 2


왕문어가 왜 바다의 제왕인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바다의 제왕으로 범고래와 상어가 거른되고 있는데

 

아직 인간이 바다속의 1/10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발견된 바다 생물중 최강은 초대왕문어(크라켄)입니다.

 

보통 수심 1km이하에서 생활하지만 가끔씩 바다위로 나와서

 

중세때는 많이 목격이 되었고 그 기록또한 남아있습니다.

 

근대와 현대로 와서는 18세기에 '그린센도르' 박사에 의해

목격이 되었습니다

 

그리스시대의 아고라 광장에서 있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화에

보면 크라켄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그반경이 보통 300m정도였고 큰것은 3km가

넘었다고 합니다

 

또 7세기에 콘스탄티노플의 거대한 성벽이 무너진적이 있는데

그것도 크라켄의 습격때문이라고

 

비트리비우스의 건축십서에 적혀 있습니다.

 

중세때는 가장 빈번히 출몰해서 바다사람들한테는

항상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왜 현대에 와서 크라켄은 보이지 않는걸까요?

 

이 의문에 대해서 플로 리나대학의 생태연구한자

Hyrum w.smith 는 해수면 온도의 상승이

 

저온에서 활동하는 크라켄의 수면위 출몰을 없앴고,

바다생태계의 변화로

 

주로 흰긴수염 고래등을 잡아먹으며 살아왔던 크라켄의

먹이사슬에 영향이 생겨

 

수면위가 아닌 심해쪽에서 활동중이라는 가설을 주장했습니다.

 

'버뮤다의 삼각지대' 가 바로 20세기에 크라켄의 마지막

출몰지역이었고 이것은

 

극비리에 비밀화 된다는 소문도 있지요.

 

위의 학자말에 의하면 2015년쯤에 심해 최하층부까지

탐사가능한 무인탐사선이 개발이 될것이고

 

그러면 가장 먼저 발견되는 것은 '센터럴 파크' 만한

크라켄일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센트럴파크는 우리나라 여의도만합니다.

 

여의도 만한 크라켄한테 범고래는 빨판구멍 한개로

쪽빨아 먹는 멸치대가리일 뿐이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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