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올려도되련지 모르겟지만 소설쓰는것도아니구
솔직하게 고백하는 글이고 고민입니다 ...
저는 현재 미국에서 살고잇는 17살 남자입니다
처음 미국에 올때 는 여기 살고계신 고모를보고 왓습니다
그런데 고모는 딸만3에 고모부에 그 사돈어르신들까지 계시더군요
그리곤 아 다들 좋구나 저는 흥분햇죠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엇던것이기때문에...
어머니와 왓고 아버지는 인도네시아에 다른데 왓다갓다거립니다 한국도 가서 할머니도 만나시
고, 돈타쓰시고 한국에 잇을떄도 공부야 어느정도햇고 영재교육원에도..돈이없어서..학원못다녓
어요 보습학원 하나.... 그런데도 시험봐서 붙어서 한국에서 지원받고...
아버지는 맨날 외국나가시고... 생활비는안오고...어머니는 뼈빠지게 일하고... 하나잇는 누나는
가족들에게 상처주고 미움받고... 아.. 나라도 잘해야지 라고생각하면서 한국에서 할수잇는건 다
하면서 상타고..교육받고 그러고지냇죠...친할머니는 부자십니다 ..돈을 거지같이쓰시는부자..
돈많죠 근데 그돈을 어디에써야 현명한지 모르시는분이엿어요...
어느날 제주도로 과학캠프를 가는데 몬많으신그분도 ... 30마넌채안되는 캠프비도 안대주시더군
요.... 어느할머니가 손주가 싫겟어요 돈없으신분들도 돈모아서 손주손에 머라도 줘여주는
아름다운할머니들이계신데...이건 제가 알고 잇는 가족들에게 받는 무관심중에 빙산의 일각일뿐
이에요 ... 더이상 쓰면 제자신이족팔려서 ..더 안쓰겟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친할머니에게 제가 찾아가고... 공부좀하게해달라고 사정사정에서 도움받고..
그렇게 지내다가...어머니꼐서 한계가 왓다면서..미국으로 가자고 하시더군요...
더이상 보기싫다고... 그래서 무작정 옷가방두개들고 갓어요....
그렇게 해서 미국오니...처음엔좋앗습니다... 그런데 이고모도 다를게 없더군요
친할머니의 돈보고 우리를 부른거죠.. 아버지를 미국으로 오게 하기위해서...
유산이라도 받기위해서... 그렇게 2주정도를 지냇어요 집은 왜이리도큰건지..
그큰집에서 돈갚으니라고 에어콘 물세 히터 다아끼면서 쓰더군요
미국에선...한국분들 큰집에서 사는거 좋아해요
그러곤 아버지는 안온다고 하고...할머니는 도와준다면서 돈을 붙여주셧어요 정착할때만도와
주겟다고...그리고 그고모가 그돈의3분의2 를다써버렷죠
그리곤 너희 정착하는거 돈더들엇다면서 더내놓으라고 하더군요...
공부하나보고온 아이랑..그아이 키우시려고 온여린 어머니에게..그런말을하더군요..
그리고 그고모가 3채의집을가지고잇더군요 그래놓고 콘도식으로된아파트에 들어가라고하더군
요...들어갓죠 저는 학교를 가야되는데 못갓어요 ..아뇨... 그고모가 안보낸거죠..
거주지만되면 신분이야 잇엇으니깐... 바로갈수잇는대를 안보내고 일을시키더라구요...
할수 없이 말들엇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가고..어머니는 고모에게 벗어나고싶어햇어요..
근데 어느날..고모하는말... 너희가 집사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사람시켜서 살림 다버리기전에..
참... 저년은 고모가 아니라 ..악마구나..라고 생각하고 개가 짖나보다 하고 치부해버렷죠..
그리고 아파트로 집을 구해서 나왓죠... 고모에게 안알려주고요..
근데 어쩔수 없이 친할머니의도움이필요한건 사실이엿습니다...
그래서 연락하고... 아머지는 우유부단하게 회피하고...
친할머니는 고모에게 돌을보내서 고모에게 돈을받으라더군요..
그 인간같지도 않는사람에게요....
저는 학교 ..영어시험패스해서 바로 정규학교로들어갓습니다...
어쩔떈 시험성적도 100점초과해서102점받아오고...
학교에서 잘하면모하나... 이집안이..썩엇는데.........
할머니를 욕하는건 아닙니다...돈으로 사람을조종하는거죠
어느날 저에게 이말도 상처가되더군요..
외할머니꼐서 폐암말기로 돌아가신적이잇엇습니다..
저는 외할머니를 매우좋아햇고 따랏습니다 할머니~ 할머니 ~ 하면서..
그리고 돌아가시거 나서 친할머니를 뵈니...
이제 나한테 할머니라고 부르시라고 하더군요...친할머니라고 부르고 다니고..
외할머니에게 할머니 거린게 보고싫엇는지.. 그것도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런말을하니......
그리고 현재 어머니는 어머니 스스로 자립해서 고모가 저희는 안된다고 햇던것까지도 하엿습니
다..
그런데 한계가왓다면서...한국으로 돌아가자고 하더군요.. 저는 죽도록 가고싶지않습니다...
학교에서 하는행사부터 준비해야할게 많은데...
가족들이 돈에 눈이멀어서...힘들고 지친거에 피곤해서...여기 잇는 한아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상황에.......그렇게도 돈이좋고...
늙어서 자기는 떠오르는 태양이다...자기는꿈이잇다 그러고 싶을까요..
여기 의사가되고 싶어서..미국에와///의사되서 나와같은 상황을 격은이민자들...
난민들을 고치고 싶은데...그 꿈이 안보이는 이가족들.........
한가지 돈...자존심, 자기것들..자기만...
저는 신을 믿어요.. 그래요 저 카톨릭 입니다... 신앙에 의지해요..
그런데 저도 사람인지라..친구들과 사람들 따듯한 말한마디가 ..너무나 그리워요
힘들다고 칭얼대는것도아닙니다..솔직히털어놓을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얘기하는건..
여러분들은 이런가족이 되지말아달라는겁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르지만 ....... 그리고 미국이민자분들..힘드신분들...
기운내세요 !! 저같은 분들도.......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