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하가 남긴 그리운 명언들..너무 그립네요

송은희 |2008.04.29 20:30
조회 265 |추천 2


스파르타!

죽지않아!

 

아니거든요~!

망했어!

재미없어~!

오늘 또 하나 배웠네요..

난 인기많은데 그걸 몰라, 티를 안내.

놓치고 싶지 않아!

야...나한테 왜 그르냐...좀 그러지 마라

아아아아아아악!

이러고 있다..

유재석의 기적을 못 믿으십니까?

수요일 12시에 집회가 있습니다. 한번 나와보시고 믿음을 길러 보십쇼.

(토닥토닥)난 나를 사랑해,난 나의 팬이야 잘했어 동훈아 이뻐이뻐

엑스큐즈.

김정호는 말했어

해지마 해지마~.

잘생겼다~ 멋지다~!

슈욱-풍

봐줬더니!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소제 소냐도르 앤스파르타 잭스패로우  가르시아

유 페이스 와이?

(도니보구)저 형은 맨날 먹구, 싸구 귀여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하며)갈 때는 순서가없어요 형님.

랩퍼거든?

태호형 나빴어요!!! 맨날 거짓말만하구!

(하와이 특집중 녹화중에 등장해서 거지꼴인 멤버들보고)뭐야 이 거지들은?

(멤버들이 억지로 앉히려하자)놔! 나 고급스런 놈이야, 나 유럽에서왔어 나 여기 못섞일 놈이야

(뚱보형제가 때리자) 이 뚱보들이.....새 옷인데 뚱보들아!

저  형은 진짜 교양 가야돼..

일좀 크게 만들지 마요..!

사..ㅅ..사사...사.....사랑.....그냥 좋아합니다.

너도 여자 만나지? 그 여잔 너랑 사귀는줄 알꺼 아냐

당신 잘때 입 벌리고 자서...내가 입 닫아줬어요..

담부턴 내 어깨에 기대어 자지마요..어깨 나가는 줄 알았어요..

(하트 춤추는 거성보고) 공옥진여사 춤이잖아요.

(앙리에게 홍철 가리키며) 코리안 싸이코x2

스물아홉에 집 나가는꼴 보고 싶으면 알아서 해.

그러니까 홍대에서 모델이랑 고기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바보 계보) 영구, 맹구, 그 다음 나야..

(치마입구) 엄마 돈 아껴써야돼...나 힘들게 버는거야.

 

-신입사원 면접 하하 상황극-

준하:  와~ 이친구 잘생겼네. 인상이 좋아. 예의도 바르고

하하:  어떤 회삽니까 여기?

준하: 치킨 앤 드링크. f&b (?)

재석: 술과 치킨을 동시에 파는 그런 회사입니다.

하하: 호프집이네요.

(일동폭소)

재석: 네 지금 저희 호프집 직원뽑고 있습니다 ㅋㅋ

사장님방침이 항상 정장을...ㅋㅋㅋ

(준하 물 마시다가 웃겨서 뱉음)

재석: 손님들을 위해 이런 물쇼도...ㅋㅋ

하하: 사장님이 배달도 직접 하시나봐요? 헬맷을 안 벗으신 것 같은데

준하: 나가!!!!

하하: 저 분은 어떤 파트를?

거성: 난 치킨 업계에 있네

하하: 아~ 남산에서 봤어요. 비둘기 잡고 있더라구.. 그 분이시구나

 

명수형 저 얼굴 가면 갖고싶어요. 아무것도 안해도 웃길수 있잖아요

명수씨 그 가면 어디서 샀어요?(거성: 맞춰야돼요)

 

-월드컵 특집중-

거성: 와 과자 진짜 맛있다.

도니: 입에 묻은 거나 닦아요

거성: (버럭)뭘 먹었으니까 입에 묻은 거 아니야!

하하: 그러니까 닦으라구요 (일동 폭소, 도니:하하 말 진짜 잘한다)

거성: ....너 누구 만난다매?(ㅋㅋㅋ)

 

야 안혜경! 너 바다랑 바람나면 죽는다아~

박명수씨는 좋겠어요. 잃을게 없어서..

혜경이도 이뻐요.

(홍철보고) 나 얘 무서워..

 

(외계인 닮은 멤버  1위박명수  2위유재석)

거성: 아니 내 얼굴이나 이 얼굴이나 뭐가 달라!

하하: 외계인도 호감 비호감이 있어요 (일동 ㅋㅋㅋ)

거성: ..야.. 너 요즘 누구 만나냐?

 

마이암..슬립. 소.. 드림. 드래곤...이스트스카이...컴...윈도우.. 노크..오픈...드래곤볼..프레젠트..헤헤헤헤.

치...치.. 여기는 정상 .. 더이상 오를데가 없다..

난 무조건 형보다 하나 더 많거든여!

빵빵 터진다 빵빵터져!

(유재석 쌩목으로 노래부르는거보고) 저형도 요즘 점점 실망이야

 

 

내 음악의 장소는 한강

(일본편의점에서 도시락 먹으며) 우리나라는 도련님이 짱인데.

(모내기 삼행시) 모처럼. 내가. 기분이 좋다!

이 시계 잠수 돼요?(재석: 잠수가 아니라 방수죠 하하씨..)

(명수볼에 뽀뽀하고) 쪽! 좋아서. 예뻐. 나 형 좋아하는거 같아~

1등해서 엄마한테 고기반찬 사달라고  할꺼예요!

나 진짜 무서우면 서프라이즈도 못봐요.

 

-청기백기 상황극-

음악 주지마.

청기 올려 청기 올려

청기 올리지마라

백기 내려 백기 내려 백기 내릴꺼냐 내리지마라

(재석: 잘한다~ 하하 잘한다~)

청기 올리지 말고 백기 내리지 말꺼냐

백기 내리고 청기 올릴꺼면 나보고 하지마라

그러면 청기를 내리지마라 백기를 올릴꺼냐

백기를 올리지 말꺼면 청기를 내려라

청기 다섯번 내려 백기 백번(ㅋㅋㅋㅋ)

 

날 새겠다!

나무 훼손하지 말아요. 방송 13조에 걸려요.

 

준하: 나 웃기는 약 형돈이 사다 주려고.

하하: 형이 다 먹어야겠다. 털어야겠다 털어야겠어

(꼬마아이보고) 내친구왔다. 몇시에 왔냐 전화하고오지 어제 잘 들어갔어?

(자판기 들어가서 보이스메일톤으로) 김.형.자. 퐈.이.팅.스.빠.르.따.

(자판기에서 인간 차임벨) 띠리리리리리리♪

 

(도니 거성 싸우는 상황극 애매하게 끝나자 분위기 파악하고)

와~ 정리 안해주고 끝내니까 진짜 못돼보인다

 

환장의 짝꿍 최코디나왔을때) 준하형이 모델킬러라면 저 분은 코디킬러예요. 다 죽여라 다 죽여~!  환장하겄네~

 

-옥정 여사님께 영상편지-

엄마 미안해요...

엄마한테 요리 못한다고 한거...

..진심이어서 미안해요..

엄마가 예전에 수제비 해줬잖아오..

한입 물었는데 입안에서 밀가루가 팡 나오더라구요..

솔직히...못 먹겠어요..

 

난 누구인가~♪ (재석: 꼬마꼬마)

 

 

어떤게 가장 기억에 남나요~ 전 죽지않아~!`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