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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의 일기.

최한솔 |2008.04.30 01:00
조회 74 |추천 1


2008년 4월 11일             날씨 : 부시시함.

 

아 오늘은 정말 피곤했다.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실컷먹구선 낮잠을 자고있는데

전화가 왔었다.

대충 끊고서

나의 정신적지주 부시 횽이 불러서

굾니굾니 해준 후에 운전석에 타고

화려한 드라이빙으로 부시 횽을 기쁘게 해주었다.

근데...아까 통화 내용이 뭐였더라..

 

 

 

 

 

 

" ......z


.......zzZ

 

......아,음?
아 졸려

그래 그 쇠고기가 내 쇠고기냐

오호 30개월이 지나고 뇌가 달려있는걸 보니

 

나의것이 확실하구나

 

내 이것을 가져다 쥐굴을 번창시킬터이니

 

어서 이리 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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