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떨군 경찰'
2008년 4월 29일(화) 오후 3:14 [연합포토뉴스]
(양구=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29일 강원도 양구 서천변에서 운동중이던 여고생을 무참하게 찔러 숨지게한 사건과 관련해 양구경찰서가 실시하는 현장검증에서 경찰이 피해자 가족들의 강한 항의를 받고 있다.<<전국부 기사 참조>>
dmz@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dmzlife/2008-04-29 14:50:34/
나중에내가 내아들낳고 딸낳고 살아간다고 보면 이나라가 도대체 불안해서 살아가기가 힘드네여
경찰들은 있으나마나한거구... 새로운 특수 수사대를 만들던가 범죄자들에게 엄정한대처와 처벌을 바랍니다 저사람사형시켜야 되는건물론이고
양구 경찰서 담당자들도 책임물어야합니다 안양초등생살인사건 지난지얼마나됬다고 또 여고생 살인사건이 일어나다니...
정말이나라 이정부 대통령이 원망스럽고 짜증나고 화가납니다
분노하게 만들고 저범죄자 도 무조건 사형시켜야 되겠지만 이건뭔가 특단의 대책이필요한거아닙니까?????
얼마나 더 억울하고 한많은 희생자들이 죽어야 정부가 나설까여???
경찰분들도 각성해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세상살아가기 힘들다지만 제발 이런범죄 다시는일어나지않게 힘써달라는 말도 부족할정도네여.............
꽃다운 나이에 여고생은 운동하다 아무것도 모른채 죽었습니다
제발....얼마나 더많은 희생자가 나와야 하는겁니까
안양초등생살인사건 지난지 얼마지나지않았고 저는치가 떨립니다
정말 당하고만 살아가야하는가????
이건국가적인문제이고 온국민의 문제입니다
어린 한생명이 왜 어른들땜에 피해를 당해야합니까????
왜그래야 합니까????? 이나라의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경찰청 모든국회의원분들도 책임의식을 느끼시기바랍니다 어른들의 욕심 땜에 어른들의 무관심땜에 어린한생명은 돌아오지 못할강을건넜고 다시는영영 못봅니다 안양초등생살인사건,강원도양구 여고생살인사건,그리고 억울하게 죽고당하고 한많고 한맺힌 인생에 저는 명복을 빌어봅니다 영원히 잊지못할것이며 잊어서도않됩니다 당해보지 않고서는 모른다고 저부모님의 마음 누가알겠습니까????? ㅜㅜ 마음은 갈갈이 찢겨지고 억울한죽음은 누가보상하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