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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구 란.

이선영 |2008.04.30 15:34
조회 75 |추천 3


친구란...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나에게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때 조용히

내방 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 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리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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