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이 나라가 어떻게 되는걸까?나라 통령은('대'라는 말을

이미숙 |2008.04.30 18:09
조회 97 |추천 1

정말... 이 나라가 어떻게 되는걸까?

나라 통령은('대'라는 말을 붙이기도 싫다.) 무슨 생각으로 미쿸도 안 먹는 미친소를...

그것도 뼈, 내장 포함해서 수입한다는 건지.

어제 새벽1시에 본 뉴스에서는 "우리가 일본도 용서했는데.." 라는 망언까지..

너 혼자만 용서한 거지. 국민들은 용서한다고 한 적 없다.-ㅁ-

의료보험 민영화는 둘째치고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까지 민영화 한다는 소리가 있다.

서울에 가스설비 일하러 가신 아빠는 이 일을 다 아실까?

적어도.. 미친소 수입은 아시겠지.

말씀은 안 하셔도 뼈저리게 후회하실지도 모른다.(엠뷔에게 한 표 준거에 대해..)

 

현 통령은 정치를 너무 우습게 보는 것 같다.

국민을 물로 보는 것 같다.

솔직히 집에서 이런 얘기 해도 엄마랑 동생에겐 씨도 안 먹힌다.

설마 하겠어? 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정말 무관심이 무섭다는 말이 이런 거다.

여자들 마법에 걸릴 때에 쓰는 용품에 들어가는 성분중에 젤라틴도 있는데,

그 젤라틴이라는 성분엔 또, "소"가 들어간다구.

미친소만 안 먹으면 뭐해.

애기 기저귀, 화장품, 라면스프, 각종 조미료...........

괜히 다시다 조금 먹다가, 애기들 일회용 기저귀 썼다가, 화장품 한 번 발랐다가..

그냥 한 큐에 가는 거 아닌가.

 

저기요, 그 쪽 집 자식들은 애기 안 키웁니까?

화장품 안 써요?

당신 부인은 마법의 날에 "그거" 안 씁니까?

 

미친소 수입 한다는 기사에 베스트댓글이 이런 내용이었다.

돈 없어서 미친소 먹고 광우병 걸리고 의료보험도 안 되서 죽게되면 대운하에 뿌려달라고...

이런 말도 있다.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더니, 아예 대한민국 통째를 봉헌하겠다고..

웃어야 할 일 인지, 울어야 할 일 인지.

이제는 대장암이나 백혈병은 우습기만 하다.

광우병은 치료약도 없고 치료법 조차도 없으니..

게다가 불치병이라면 적어도 3개월에서 6개월 시간은 있지만,

광우병은 단 일주일정도... 그것도 내 몸이 내 몸 같지도 않겠지.

 

내가 좋아하는 미드에 나오는....

천재적인 닥터 하우스께서는 광우병에 대한 치료법 좀 발견했음 하는데...하아~~

 

내가 믿는 하나님이 통령이 믿는 하나님 맞는건가?

어쩜 이렇게도 같은 신을 섬기는 사람끼리 생각이 다른 건지.

이거야 말로 막 가자는 거네. 쩝.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