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영' 과 '칼리피오리나'
이 두사람을 연상하면 경이로움 이라는 말이
생각이난다
한사람은 현대의 CEO였고 고인이 되었다.
또 한사람은 HP 의 최초 여성 CEO 였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보다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MIND로
불확실한 미래에 당당히 맞서는 용기....
시련과 실패....... 그리고 승리
실질적으로 두사람의 경영철학에 대한 매력이
요동치기 시작 한것도
이 때문이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능동형 인간이 아니라
지시나 Order에 순응하는 수동형 인간의 형태로
바뀌게 된것도 오래전부터의 일이다.
이 두사람이 세간에 주목을 받은것도
수동형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어진 조건에 만족하고 감사하고
항상 고민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고
실패와 성공의 메카니즘이 반복이 되면서
그 속에서 이끌어내는 정열!!
이것이야 말로 내가 느끼고 싶은 희열이다.
피오리나의 책에서 보았던 이런말이 생각난다.
"당신의 영혼을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