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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CEO..

이성한 |2008.05.01 00:52
조회 110 |추천 6



'정주영' 과 '칼리피오리나'


이 두사람을 연상하면 경이로움 이라는 말이


생각이난다


한사람은 현대의 CEO였고 고인이 되었다.


또 한사람은 HP 의 최초 여성 CEO 였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보다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MIND로


불확실한 미래에 당당히 맞서는 용기....


시련과 실패.......    그리고 승리


실질적으로 두사람의 경영철학에 대한 매력이


요동치기 시작 한것도 


이 때문이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능동형 인간이 아니라


지시나 Order에 순응하는 수동형 인간의 형태로


바뀌게 된것도 오래전부터의 일이다.


이 두사람이 세간에 주목을 받은것도


수동형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어진 조건에 만족하고 감사하고


항상 고민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고


실패와 성공의 메카니즘이 반복이 되면서


그 속에서 이끌어내는 정열!!


이것이야 말로 내가 느끼고 싶은 희열이다.


피오리나의 책에서 보았던 이런말이 생각난다.


 


"당신의 영혼을 사랑하라"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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