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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연공

박상준 |2008.05.01 13:56
조회 202 |추천 0


요센 이것 저것 하는건 전혀 없지만

 

왠지 모르게 맘이 좀 뭐같아서

 

드라마와 영화에 소흘히했내 -_-

 

원래 싱글족이 그런건 더 챙겨서 봐야 하는 법인데 말이야 -_-

 

어쨌든 이 영화에 대해 한번 말장난을 해볼께

 

요세 DC에서 좀 놀다보니까 말투가 점점 덕후처럼 변해가는군

 

일본 영화나 드라마는 보통  멜로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 하고 있어

 

이 영화도 예외는 아니야

 

그래서 나같은 솔로 오덕후 멜로찌질이들이 좋아하는거고

 

언제나 눈물을 징징 짜내게 만들고

 

그들과 웃게 만들고  그게 일본 영화와 드라마인것 같애

 

뭐 우리 드라마나 영화도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내가 원하는 형식과 내가 원하는 스토리는

 

우리 한국 드라마와 영화보단

 

일본 영화와 드라마가 더 가까운것 같아

 

그래서 심취해 있는거고

 

서론이 너무 길었구나

 

우리가 일상에서 늘 보는 그 흔한 멜로 스토리중 하나지

 

서로가 사랑을 하는데

 

둘중 하나가 죽어  병으로

 

너무 뻔하지?    원래 멜로란 그 뻔한 스토리가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는건 알고 있겠지?

 

어떻게 그려가든 모든 멜로의 종착지는 해피 엔딩이라는것도 말이야

 

그 흔해 빠진 사랑 이야기 속에서 울고 웃게 해주는게 멜로니까

 

그래도 우리가 뻔한 스토리와 감동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건

 

아마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사랑을 빼놓을수 없다는 사실이 아닐까

 

평생을 사랑만 하며 살아가도 부족하다는데...

 

솔로부대 니들은 뭐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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