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bans certain cattle parts from all animal feed
WASHINGTON (Reuters) - U.S. makers of pet food and all other animal feed will be prevented from using certain materials from cattle at the greatest risk for spreading mad cow disease under a rule that regulators finalized on Wednesday.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which oversees animal feed, said excluding high-risk materials from cattle 30 months of age or older from all animal feed will prevent any accidental cross-contamination between ruminant feed (intended for animals such as cattle) and non-ruminant feed or feed ingredients.
The new rule takes effect in April, 2009.
Contamination could occur during manufacture, transport or through the accidental misfeeding of non-ruminant feed to ruminant animals.
Canada and the United States banned the inclusion of protein from cows and other ruminant animals such as goats and sheep in cattle feed in 1997, following a mad cow outbreak in Britain.
The measure issued today finalizes a proposed rule opened for public comment in October 2005. It goes into effect on April 23, 2009.
The major U.S. safeguards against mad cow disease are the feed ban, a prohibition against slaughtering most "downer" cattle -- animals too sick to walk on their own -- for human food, and a requirement for meatpackers to remove from carcasses the brains, spinal cords and other parts most likely to contain the malformed proteins blamed for the disease.
Mad cow disease is a fatal, brain-wasting disease believed to be spread by contaminated feed. People can contract a human version of the disease, know as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or vCJD, which scientists believe can be spread by eating contaminated parts from an infected animal.
The United States has found three cases of mad cow disease, including the first one detected in December of 2003. Soon after, U.S. beef exports were virtually halted. U.S. official have been slowly working to resume beef shipments.
워싱턴, 로이터 통신 - 미국 정부는, 가죽의 사료나 또는 애완동물의 사료를 팔고 있는 회사들이 더이상 소고기를 사료로 만드는 것을 금지 시킬 예정이다. 치명적인 위험성을 가진 광우병이 확산되는것을 막기위한 조치로, 오는 수요일에 법안이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
동물 사료 부분을 관장하고 있는 미국 식약청은, 30개월 이상된 소에서 나오는 극도로 위험한 광우병 물질을 다른 동물들과 차단하는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소 등의 반추동물에게 실수로 소고기 등의 동물성 사료를 먹이는경우에 발생할수 있는 교차 감염까지 막기 위한 조치이다.
이 법은 내년 4월에 발효가 될 예정이다.
교차 감염은 사료를 제작하는 과정이나, 또는 운송 할때 발생할수도 있고, 또한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소먹이를 다른 동물의 먹이로 먹일때 발생할수도 있다.
캐나다와 미국은 소고기의 단백질을 사료에 넣는것을 금지 했을 뿐만이 아니라, 소와 비슷한 반추동물인 염소, 양의 고기도 이미 영국의 광우병 파동이 일어나던 1997년에 금지 시킨바 있다.
오늘 발표된 기준안 들은 금일 05년도에 이미 제기되어있던 법안과 상충해 완성시킬 예정이다. 이것은 내년 3월 23일에 발효된다.
미국은 광우병 예방을 위한 대표적인 정책은, 너무 아파서 걷지도 못하는 동물들을 안정제로 죽인 동물을 사람들의 음식을 위해 도축하지 못하게 하는것과, 또한 음식으로 쓰이는 동물의 사체에서 뇌와 척수기관등의 비정상정인 단백질이 생성되는 기관들은 제거를 한뒤에 가공하는 것이다.
광우병은 매우 치명적이고 뇌를 망가뜨리는 질병으로, 광우병 물질로 더럽혀진 음식을 통해 전달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와 같은 질병은 이미 인간에게도 비슷한 예가 있는데, 크로이츠 야곱병과 광우병에 걸린 고기의 섭취를 통해 이뤄진다고 여겨지는 변형 크로이츠 야곱병이 대표적이다.
미국 내에서는 3번의 광우병 환자가 발생했으며, 03년 12월 에 처음 발견되었다. 그후 미국의 고기 수출이 사실상 중지되었다. 미국 당국은 쇠고기 수출을 다시 재개하기위해 서서히 관련작업을 진행중이다
지난주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이렇게 위험하고 치명적인 미국의 쇠고기를 수입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 대통령이 직접 미국 쇠고기의 안전 기준을 강화시킨다고 약속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결국 이것이 그대로 실현된다면, 미국의 모든 쇠고기가 한국내로 반입될것이고, 이는 뼈가 있는 고기와 없는고기 모두를 포함하는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미국은 매년 십억달러에 육박하는 이득을 얻을것으로 예상된다.
영어 원문 작성 : 크리스토 도어링(Christopher Doering)
영어 원문 편집 : 데이비드 그레고리오(David Gregorio)
기사 주소 : http://www.reuters.com/article/politicsNews/idUSN2344375420080424
여기까지가 로이터 통신의 기사입니다
제가 차근차근 설명해드릴께요.. 가족들에게 아래와 같이 똑같이 전달해주세요< SPAN>
원래 미국에선 광우병이 퍼지는걸 막기위해 두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광우병에 걸려 죽기직전인 소를 팔지 못하게 하는거고(이건 너무당연한거)
또하나는 광우병 물질이 있는 소의 뇌나 척수는 음식에 못넣게 하는거입니다. (이것도 너무 당연한거)
하지만 이둘은 너무나 미흠하죠
왜냐면 광우병은 채소만 먹는 소한테 고기를 먹여서 전염되는것이거든요.
광우병을 없애려면 애초에 소한테 고기를 먹이면 안되는겁니다.
하지만 소가 빨리 크게 하려고, 또는 죽은 사체를 재활용하기위해 일부러 먹이는거였죠
그래서 미국정부에선 이걸 법으로 막았습니다.
즉 채소만 먹는 소한테는 채소만 먹여야 한다고 말이죠 (음;;)
하지만 그건 별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실수를 가장해서 일부러 육류 사료를
조금식 섞어서 먹이고 있는것이죠.
그래서 이걸 막기위해 마지막 카드를 꺼낸게 바로 30개월 이 지난 소고기는
아에 육류 사료로 만들지 못하게 하는것입니다.
30개월 이전의 소고기는 안전하니까, 그걸 소한테 실수이던 고의이던간에
먹이더라도 광우병의 전파를 막을수 있다는 생각에서이죠
이게 바로 위에서 말한 새로운 법입니다.
그러나 이 법은 내년에 발효되는거라서..
담달부터 들어오는 쇠고기는 전혀 적용이 안되요
그러니까 미국내에 남아있는 온갖 광우병 고기들은
다 우리나라에 집중적으로 들어오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