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쓰는 작가가 인간을 생각하지않으면
그 글은 외면 받을 것이고,
스님이 인간을 생각하지않으면
그 절엔 신도가 떠날 것이며,
목사가 인간을 생각하지않으면
또한 목사혼자 교회에 남을 것이며,
신부가 인간을 생각하지않으면
이것 또한 성당을 지키는 유일한 존재 ! 라는 말이 있단다.
중요한 것은 상호작용인 것을 이제는 알것 같지?
그래^^
너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가정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단다.
단지,
인간이기에 인간을 생각하고
사랑했다면 후회같은 것은 놓아버리고
하느님 말씀대로 스스로 돕는자가 되려무나.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딸을 위한 리사의 점심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