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美나이키여성동상가슴만진 한국의원들공개

김기호 |2008.05.02 18:19
조회 236 |추천 1

경기도(道)의원들, 미(美) 나이키 본사에서 '추태'

미국CNN보도 및 영국 BBC 중국 데일리 신문/ 방송에 방영.

 

 

 

 


여성 동상 가슴 등 만지며 사진촬영

 

국제 친선교류 확대와 우호협력 증진을 명분으로 미국을 방문했던 경기도의회 의원 일부가 스포츠용품 제조업체인 나이키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가 나이키사측의 항의를 받고 사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나이키는 앞으로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방문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30일 나이키 본사와 경기도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5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나이키 본사를 방문한 경기도의회 미국친선의원연맹 방문단 의원 7명 중 일부가 여성 동상의 가슴과 국부에 손을 올려놓고 사진을 찍었다.

 

나이키사 직원들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A의원과 B의원이 야외에 있는 여성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손을 동상의 젖가슴과 국부 자리에 올려놓았다. 한 의원은 손으로 동상의 젖가슴 부분을 만졌고, 또 다른 의원은 손을 여성 동상의 다리 사이로 집어넣고 만지작거리는 시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나이키 직원은 동료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한국 방문단은 '황당함' 그 자체였다"면서 "방문단 중 절반은 마치 10대 소년들처럼 행동했다"고 말했다. 이 내용을 보고 받은 나이키의 담당부서장 카렌(Karen)씨는 "경기도의회 의원방문단과 관련된 얘기를 듣고 불쾌했다"며 "나이키는 앞으로 경기도의회의 방문을 환영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이메일로 당시 견학에 참여한 한국인 통역관에게 3월 7일 전했다.

 

방문단은 이후 3월 28일 두 의원 명의로 "문화적 차이와 의사소통 문제로 인하여 적절치 못한 행위가 있었다면 이는 절대 본의가 아니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나이키측에 보냈다.

 

이에 대해 A의원은 "기념 사진을 찍었으나 특정 부분을 만지는 등 물의가 될 만한 행동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B의원도 "동상에 기대어 찍었을 따름이지 만진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또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이키사에서 문제를 삼았기 때문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 경기도 도의원 소속 : 한나라당 102명, 통합민주당 4명,  민주노동당 1명, 무소속 3명

 

○ '미국 성추행 의혹' 방문단 도의원 명단 7명 :

 

※ 아래 공개한 명단은 경기도의회 자료(용량문제로 블로그에 업로드 안됨)를 참조했으며,

이중 이번 미국성추행과 무관한 자는 댓글이나 쪽지 등으로 연락하면 삭제하겠음!!

 


기획위원회(회장) 진종설-고양 54세 011-355-4500 한나라당


도시환경위원회(부회장) 김승재-의정부 57세 011-480-0042 한나라당

자치행정위원회 정문식-고양 39세 011-338-9229 한나라당


농림수산위원회 이주상-평택 68세 011-350-8877 한나라당


농림수산위원회 노영호-안산 52세 011-341-1702 한나라당


건설교통위원회 이희영-양평 52세 011-272-4379 무소속


도시환경위원회 신득철-고양 62세 011-9130-9312 한나라당

 

"판사 출신 나경원을 보면 대한민국 판사들, 그 끔찍한 수준이 보인다"

 

나경원 “참여정부의 방관이 성범죄 공화국을 만들었다”
데일리 서프라이즈|기사입력 2007-04-18 09:57  


[데일리서프라이즈 김달중 기자]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은 18일 “참여정부 들어 성범죄가 56.8%가 증가했다”면서 “참여정부의 방관이 성범죄 공화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성폭력 관련 범죄의 신고율이 96년(6.1%)부터 06년(6.7%)까지 큰 변화가 없는 것을 감안한다면, 신고 건수의 증가는 성범죄 발생 빈도의 증가로 해석할 수 있다”며 “특히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신고 건수가 불과 4년 만에 7배 이상 급증했다는 것은 참여정부가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보호자로서 자격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나 의원이 법무부를 통해 건네받은 자료에 따르면 참여정부 출범 직전인 2002년 전체 성폭력 신고건수는 7598건인데 반해 2006년 전체 신고건수는 1만1912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 의원은 “특히 청소년에 대한 강간, 강제추행 등을 규제한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신고는 2002년 125건에서 2006년 1090건으로 무려 772%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성폭행 피해자뿐만 아니라 청소년에 의해 일어나는 성범죄의 비율도 참여정부 출범 이후 급증하여, 2002년 청소년 성보호 법 위반자 중 만 14세 이상 20세 미만의 청소년은 15명에 불과했으나 2006년에는 261명으로 17배 이상 늘어난 상태다”고 지적했다.

 

성폭력 사건에 대한 법원의 선고에 대해서도 너무 관대하다는 지적도 함께 했다. 나 의원은 “2004년을 기준으로 볼 때, 전체 범죄의 1심 선고 가운데 집행유예가 차지하는 비율은 35.4%인 반면, 성폭력 범죄의 1심 집행유예 비율은 43.9%”라며 “아직도 한국 사회가 성폭행에 대해 지나치게 관대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나 의원은 “정부와 법원은 성폭행 범죄엔 반드시 무거운 처벌이 뒤따른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 의원실 관계자에 따르면 성폭력 신고건수에 대한 통계는 법무부로부터, 성폭력 신고율은 형사정책연구원으로 자료를 건네받았다고 설명했다. 김달중 기자

 

 

"참여정부가 한나라당이 성나라당되는 것을 방관한 것은 인정한다.^^"  - 네티즌 댓글 - 

 

 

 

법무부 ‘참여정부 성범죄 공화국’ 주장 반박
경향신문|기사입력 2007-04-19 20:12 
 
법무부가 “참여정부의 방관이 ‘성범죄 공화국’을 만든 것”이라는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의 주장(미디어칸 18일 보도)을 반박하고 나섰다.

 

법무부는 19일 배포한 해명자료를 통해 “정부는 성폭력 범죄 근절을 위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해 왔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4월 ‘특정성폭력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에 관한 법률’제정 , 1월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개정안 국회 제출 등을 해왔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또 2006년 1월부터 12월까지 성학대 피해아동 보호와 치료를 지원하는 ‘아동보호종합센터’를 총 16개소 설치·확충하는 등 다양한 성범죄 예방활동과 피해자 보호활동을 해 왔다고 설명했다.

 

나 의원은 법무부로 부터 받은 자료를 근거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급증했다는 것은 참여정부가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보호자로서 자격이 없음을 의미한다”며 지난해 전체 성폭력 발생 신고건수는 모두 1만1912건으로, 참여정부 출범 직전인 지난 2002년 7598건보다 56.8%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칸 손봉석기자

 

 

<北, 한나라당 '性 망나니당' 비난>
연합뉴스|기사입력 2007-02-04 11:46 
 
(서울=연합뉴스) 한승호 기자 = 북한이 신년사에서 남한의 대선에 개입할 것을 선언한 가운데 한나라당을 `성 망나니당'이라며 비난하는 등 공세를 강화하고 나섰다.

 

북한이 운영하는 인터넷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는 4일 '한나라당의 성(性) 망동 사건들'이라는 제목으로 2003년 10월부터 지난달까지의 한나라당 인사들의 성관련 사건 20건을 나열하며 한나라당을 '성 망나니당'으로 비하했다.

 

이 사이트는 "남조선의 한나라당의 행적에는 추악한 성망동도 기록되여 있다"며 2003년 10월 정두언 한나라당의원의 서울시 부시장 시절 '종합일간지 여기자 성추행사건'을 시작으로, 2005년 2월 중순 정형근 의원이 호텔에서 40대 여성과 있었던 '묵주사건', 2006년 2월말 최연희 사무총장의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사건', 2007년 1월 4일 강재섭 대표의 '음란발언사건'등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곁들여 나열했다.

 

사이트는 "이런 성망나니당이 올해 《대통령선거》에서 권력탈취야망을 실현하려고 미쳐 날뛰고 있다"며 "남조선(남한)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썩을대로 썩은 한나라당이 민족안에 있는 것을 최대의 수치로 여기고 그들을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도 이날 "한나라당을 비롯한 반동보수세력이 외세를 등에 업고 재집권 야망을 실현하려고 발악하고 있다"면서 '민족의 자주통일을 반대하는 암적 존재', '하루 빨리 제거해야 할 시대의 오물' 등이라는 격한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노동신문은 또 '정권 탈취에 환장한 친미보수집단'이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입김에 힘을 얻은 한나라당은 지금 상전의 턱밑에 더욱 바싹 붙어 대미추종과 민족 반역행위를 일삼으며 재집권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한나라당 운영위원장 정석래…강남 길거리에서 제자 강간하려다 시민에 붙잡혀

http://blog.naver.com/heromyhero/50025159727 

[출처] [한나라당 엽기적 성폭행, 여성동상까지] 경기도의원들, 미국 나이키 본사에서 '추태' |작성자 영웅지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