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연주,노래 : 성택 of 직장인밴드 'No,Sniveling'
미친 땡박이 광우병 소 등뼈 곰탕 먹이기운동을 전개합시다.
- 狂명박 -
Emotions...내 남겨진 짧은 인생의 시간
아직 놓을수 없는 후회 가득한 순간
Darkness...내 몸에 드려진 검은 소의 어둠이
나를 파 먹어 간다 나를 죽여만간다
12월 19일 이미 예견된 죽음
후회만 남아 아픔으로 변하네
무엇을 먹으며 삶을 견뎌낼텐가
누구를 믿으며 살수 있는가
모두 가져 가버려 나 이제 자유롭게
너의 모든 흔적들과 미친 MB까지
모두 가져가 모두 가져가 모두 가져가
미친소 모두 가져가
모두 가져 가버려 나 이제 자유롭게
너의 모든 흔적들과 미친 MB까지
모두 가져 가버려 나 죽고 싶지않아
너의 모든 흔적들과 썩은 MB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