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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사태에 대한 자작곡 ''狂MB''

홍성택 |2008.05.02 19:17
조회 13,749 |추천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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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연주,노래 : 성택 of 직장인밴드 'No,Sniveling'

 

http://cafe.daum.net/egooband


 

미친 땡박이 광우병 소 등뼈 곰탕 먹이기운동을 전개합시다.

 


           - 狂명박 -


 


Emotions...내 남겨진 짧은 인생의 시간
아직 놓을수 없는 후회 가득한 순간


Darkness...내 몸에 드려진 검은 소의 어둠이
나를 파 먹어 간다 나를 죽여만간다


12월 19일 이미 예견된 죽음
후회만 남아 아픔으로 변하네


무엇을 먹으며 삶을 견뎌낼텐가
누구를 믿으며 살수 있는가


모두 가져 가버려 나 이제 자유롭게
너의 모든 흔적들과 미친 MB까지


 


모두 가져가 모두 가져가 모두 가져가
미친소 모두 가져가



모두 가져 가버려 나 이제 자유롭게
너의 모든 흔적들과 미친  MB까지


모두 가져 가버려 나 죽고 싶지않아
너의 모든 흔적들과 썩은 MB까지

추천수604
반대수0
베플윤지영|2008.05.03 09:21
1111이명박 상당히 똑똑한 사람이다.... 대운하가 이슈로 급부상 했을때 타이밍 제대로 맞춰 미친소를 끌여들여 모두의 관심이 미친소로 향하게 한뒤 밑으로는 대운하를 차근차근 준비한다. 모든 준비가 끝맞춰질때쯤 거의 준비완료된 대운하를 다시한번 터뜨려 미친소로 쏠려있던 국민들의 관심은 다시 대운하로 이동 시킨후 그렇게 어영구영 미친소는 각 지역 대형마트에 국산으로 둔갑하여 팔리고 있다. 이 모든 시나리오가 진행되고 있을때 의료보험민영화는 쥐도 새도 모르게 시행되고 있다....,,,,..정말 아주 절묘한 시나리오이군요.... 오직 탄핵만이 국민의 살길입니다 .. !퍼왔습니다 계속 퍼가주세요!(( (05.0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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